대북 쌀 교류 재개를 바라는 통일쌀 모내기 행사가 영암에서 열렸습니다.
전국 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과 6.15 공동위원회 전남본부는 오늘 오전 영암군 덕지면에서 통일쌀 모내기 행사를 갖고 대북 쌀 지원이 중단된 이명박 정부 이후 쌀값이 30년 전 가격으로 폭락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남북 쌀 교류는 화해와 협력 기운을 높이고 남측의 쌀 재고를 해결하는 지름길이라며 통일쌀 모내기 행사를 통해 통일 열기를 확산시켜 나겠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랭킹뉴스
2026-03-05 16:10
'생후 20개월' 딸 방임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경찰, '학대치사 혐의' 구속영장
2026-03-05 15:39
'부서 송별회' 열린 식당 화장실에 카메라 설치한 장학관
2026-03-05 14:51
종로 귀금속거리서 가스통 폭발 추정 화재...연기 확산에 시민 대피
2026-03-05 11:20
"들개가 나타났다"...전남 나주 도심에 '시민 위협' 들개떼 출몰
2026-03-04 17:39
尹 '내란 우두머리' 2심, 한덕수와 같은 내란전담재판부 배당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