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 25분쯤 순천시 별량면 한 농로에서 차량을 밀던 4살 어린이가 차 바퀴에 깔리는 사고가 났습니다.
중상을 입은 4살 윤 모 군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할머니 50살 문 모 씨가 운전한 차가 언덕을 오르지 못하자 딸과 손자가 차를 밀어주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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