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가 금지된 해상국립공원에서 낚시를 한 15명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 오전 출입이 금지된 진도군 병풍도에서 낚시를 하던 50살 김 모 씨 등 낚시꾼 15명과 이들을 섬에 내려준 낚싯배 선장 63살 김 모 씨를 자연공원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자연 생태계 훼손을 막기 위해 병풍도를 비롯한 해상공원 내 무인도 164곳의 출입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랭킹뉴스
2026-03-05 20:43
'만취 운전' 임용 앞둔 20대 경찰, 음주운전하다 사고로 덜미
2026-03-05 16:10
'생후 20개월' 딸 방임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경찰, '학대치사 혐의' 구속영장
2026-03-05 15:39
'부서 송별회' 열린 식당 화장실에 카메라 설치한 장학관
2026-03-05 14:51
종로 귀금속거리서 가스통 폭발 추정 화재...연기 확산에 시민 대피
2026-03-05 11:20
"들개가 나타났다"...전남 나주 도심에 '시민 위협' 들개떼 출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