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국립공원의 산악구조 건수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무등산 산악구조대 활동건수는 156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111건보다 40.5%가 늘었고 구조인원도 169명으로 39.6%가 늘었습니다.
특히 무등산 정상개방을 한 5월과 해맞이 행사가 열리는 1월 등 탐방객 수가 늘어난 시기에 산악구조가 많았고 요일별로는 토요일과 일요일에 집중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랭킹뉴스
2026-03-05 20:43
'만취 운전' 임용 앞둔 20대 경찰, 음주운전하다 사고로 덜미
2026-03-05 16:10
'생후 20개월' 딸 방임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경찰, '학대치사 혐의' 구속영장
2026-03-05 15:39
'부서 송별회' 열린 식당 화장실에 카메라 설치한 장학관
2026-03-05 14:51
종로 귀금속거리서 가스통 폭발 추정 화재...연기 확산에 시민 대피
2026-03-05 11:20
"들개가 나타났다"...전남 나주 도심에 '시민 위협' 들개떼 출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