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싸움을 한 뒤 홧김에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50대 여성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3시 20분쯤 광주시 화정동 자신의 집에 불을 질러 35제곱미터를 태운 혐의로 56살 김 모 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부부싸움을 한 뒤 남편이 헤어지자고 하자 이에 화가 나 불을 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고우리 기자
랭킹뉴스
2026-03-06 07:30
새벽 수원 철물점 건물서 불…주민 대피 소동
2026-03-06 07:15
"구청 직원인데, 커피 한 잔만..." 독거노인들 속인 절도범
2026-03-05 20:43
'만취 운전' 임용 앞둔 20대 경찰, 음주운전하다 사고로 덜미
2026-03-05 16:10
'생후 20개월' 딸 방임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경찰, '학대치사 혐의' 구속영장
2026-03-05 15:39
'부서 송별회' 열린 식당 화장실에 카메라 설치한 장학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