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범죄와 유전자의 상관관계를 추적하는 연구가 인권침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주지역 15개 인권*청소년 교육단체들은 조선대학교 윤일홍 교수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청소년범죄와 유전자*환경 상호작용' 연구가 인권침해 우려가 높다며 국가인원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교육단체는 윤 교수의 연구가 우생학적 유전자 차별주의'를 불러올 수 있어 인권을 광범위하게 침해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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