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대교 상판 주요 부재에 균열이 발생해 긴급 보수 작업이 진행됩니다.
이순신대교유지관리사무소는 지난달 27일 대교 상판 주요 부재 등 6곳에서 최대 30cm의 균열이 발견돼 내일 0시부터 새벽 6시까지 보수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보수작업이 이뤄지는 시간에는 여수시 월내동과 광양시 중마동 구간 이순신대교의 차량 진입이 전면 통제됩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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