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 사이에 열감기와 비슷한 증상의
바이러스성 수막염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은
무더운 날씨 속에 영*유아에게 바이러스성
수막염을 일으키는 엔테로바이러스 검출율이
지난 달 26%에서 이번달 38%로 10%포인트 이상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엔테로바이러스에 의한 수막염은
열감기와 비슷한 고열과 두통, 구토 증상이
나타나고 수족구병과 뇌염 등
다양한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어
어린이집,유치원 등의 위생관리가 필요합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랭킹뉴스
2026-03-06 07:30
새벽 수원 철물점 건물서 불…주민 대피 소동
2026-03-06 07:15
"구청 직원인데, 커피 한 잔만..." 알고보니 독거노인들 속인 절도범
2026-03-05 20:43
'만취 운전' 임용 앞둔 20대 경찰, 음주운전하다 사고로 덜미
2026-03-05 16:10
'생후 20개월' 딸 방임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경찰, '학대치사 혐의' 구속영장
2026-03-05 15:39
'부서 송별회' 열린 식당 화장실에 카메라 설치한 장학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