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에서 농약 살포작업을 하던 헬리콥터가
추락해 조종사가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8시쯤 영광군 염산면의 한 마을에서 47살 신 모씨가 조종하던 헬리콥터가
논 한가운데로 추락해 신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농약 살포작업을 하기 위해
고도를 낮춰 비행하던 헬기가 전깃줄에 걸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랭킹뉴스
2026-03-06 07:30
새벽 수원 철물점 건물서 불…주민 대피 소동
2026-03-06 07:15
"구청 직원인데, 커피 한 잔만..." 알고보니 독거노인들 속인 절도범
2026-03-05 20:43
'만취 운전' 임용 앞둔 20대 경찰, 음주운전하다 사고로 덜미
2026-03-05 16:10
'생후 20개월' 딸 방임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경찰, '학대치사 혐의' 구속영장
2026-03-05 15:39
'부서 송별회' 열린 식당 화장실에 카메라 설치한 장학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