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에서 살충제 성분인 비펜트린이
검출된 계란 생산 농가가 5곳으로 늘었습니다.
전남에서는 나주 양계 농가에 이어
화순 농가 3곳과 무안 1곳에서 비펜트린
검출량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확인됐씁니다.
이들 농가에서 하루 달걀 생산량은
5만 8천 개로 축산당국은 시중에 나온 물량을 회수하기 위해 유통 경로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전남의 양계 농가는 97곳으로
하루 290만 개의 달걀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랭킹뉴스
2026-03-06 10:46
'딱 걸린' 차량털이범 강도로 돌변...신고 5분 만에 검거
2026-03-06 07:30
새벽 수원 철물점 건물서 불…주민 대피 소동
2026-03-06 07:15
"구청 직원인데, 커피 한 잔만..." 알고보니 독거노인들 속인 절도범
2026-03-05 20:43
'만취 운전' 임용 앞둔 20대 경찰, 음주운전하다 사고로 덜미
2026-03-05 16:10
'생후 20개월' 딸 방임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경찰, '학대치사 혐의' 구속영장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