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판 붕괴 사고가 났던 영광 칠산대교의
교각 복구 작업이 완료돼
상판 연결공사가 시작됐습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지난해 7월
상판과 연결된 고정장치가 끊어지면서
사고가 발생한 칠산대교의 14번 교각에 대해
복구 작업을 마친 뒤
상판 연결공사를 다시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칠산대교의 현재 공정률은 54퍼센트로,
오는 2019년 8월 준공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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