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한 상태에서 바다로 빠진 20대 남성이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여수 해경은 오늘 새벽 2시 10분쯤 여수시 중앙동 이순신광장 앞 바다에 빠진 20살 장 모씨를 지나가던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10여분 만에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술에 취한 장씨가 정박된 배에 들어갔다가 육지로 나오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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