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비리에 연루돼 임용이 취소되거나 해임된 학교법인 낭암학원 전 교사들의 소청이 기각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원 소청심사위원회는 채용을 대가로 낭암학원에 금품을 제공해 임용이 취소된 전 교사 2명과, 조카의 채용을 부탁하며 법인에 금품을 제공해 해임된 전 교사 1명 등 3명이 제기한 소청을 기각했습니다.
낭암학원에서는 지난해 채용을 대가로 수천만 원의 금품을 제공한 교사 7명이 임용 취소되거나 해임됐으며, 이 가운데 소청심사위에 소청을 제기한 5명 중 2명의 심사는 아직 남아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4-02 16:43
"4살배기 손 할퀴어 지혈을 10분이나"…어린이집 보육교사 조사
2026-04-02 15:53
파주 임진강서 남성 추정 시신 발견...北 주민 가능성 조사
2026-04-02 13:46
"살기 싫다"며 자신의 집에 불 지른 70대
2026-04-02 11:22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무기징역 확정…전자장치 30년도 유지
2026-04-02 10:15
친형 집에 불 지르고 나 홀로 탈출한 50대 구속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