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 수사2계는 중국산을 장애인이 생산한 물건인 것처럼 속여 납품한 광주 광산구의 한 복지시설 원장 65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07년 부터 지난해까지
중국산이나 일반인 만든
복사용지와 화장지, 장갑 등을
중증장애인이 생산한 제품과 섞어
환경시설공단과 병무청 등
지역 공공기관 3백 여 곳에 납품해
6억 7천 여 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1-13 16:08
빙판 건너 귀가 서두르던 50대...저수지 빠졌다 극적 구조
2026-01-13 15:56
광주대표도서관 유가족들 "참사 1달인데 재발 방지 약속 외면"
2026-01-13 11:04
'하루가 멀다하고...' 이번엔 '구몬' 교원그룹 "해킹으로 데이터 유출"
2026-01-13 10:28
혼자 있는 여성 성폭행 시도 후 달아난 50대 피의자...검거됐지만, 의식불명 왜?
2026-01-13 10:08
자기 방에 '방화' 20대 입건...주민 20명 대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