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막을 열 하루 남겨 놓고 있는
순천만정원박람회장에는 오늘도 4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몰려 들어 막판 흥행 열기를
이어갔습니다.
송도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태풍이 지나간 순천만정원박람회장은
오늘도 수많은 관람객으로 붐볐습니다.
비바람이 몰아친 궂은 날씨에도 어제
만 6천여명이 다녀간데 이어 오늘도
4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했습니다.
폐막을 열하루 남겨둔 오늘까지 386만여명이 입장해 목표했던 400만명을 무난히
달성할 것을 보입니다.
스탠드업-송도훈
"폐막전 마지막 평일 휴일을 맞아 정원박람회장에는 특별히 가족 단위 관람객이 눈에
많이 띕니다."
관람객들은 촉촉히 비를 맞은 봉화언덕을 오르고 아기자기한 정원의 모습에 마음을 쏙 빼앗겼습니다.
인터뷰-황춘성/광주시 쌍촌동
지구 동문 입구에 있는 실내정원과 1억
송이의 국화로 꾸며진 국화전시장은 관람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공간이었습니다.
인터뷰-김윤경/경기도 수원시
6개월간의 대장정을 이어온 순천만정원박람회가 추석 이후 가을 관람객 모집에 성공하면서 막판까지 흥행 열기를 이어가는 모습입니다.KBC송도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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