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싸움을 하다 아내를 살해한 무속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어제 오후 5시 반쯤
여수시 남산동 자신의 집에서
아내 64살 A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70살 조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자주 술을 마시는 문제로
조씨가 부인과 오전부터 심하게 다투다
홧김에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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