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의료원의 중고기기 납품 비리 혐의에 이어
강진의료원에서도 '나이롱 환자'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강진경찰서는 지난달 전남도의 정기감사에서
강진의료원 의사와 간호사들이 입원기록을 조작해 보험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사실 확인에 나섰습니다.
전남도는 지난달 정기감사에서 지난 3년간 강진의료원의 의료진과 직원 등 40여 명이 병가가 아닌 일반 휴가를 내고 입원하거나 일부는 근무 기간에 입원한 것으로 서류를 조작해 민간 보험금을 수령한 정황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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