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형 일자리 모델 등의 내용을 담은 자동차 100만 대 생산기지 조성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수정 계획서가 마련됐습니다.
광주시는 지난해 11월 말 기재부의 요청에 따라, 노*사*민*정 연대에서 나온 적정 임금의 고용환경을 조성하는 광주형 일자리 모델을 적용해 친환경 자동차 부품산업 기반을 마련한다는 수정계획서를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했습니다.
또 전국단위 연구개발사업보다 지역 부품기업에 기술 개발지원이 가능한 기술지원센터와 공용장비 구축 등에 중점을 둔 수정계획서는 올해 상반기 중에 통과 여부가 결정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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