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구하다 숨진 새날학교 학생 의사자 인정

작성 : 2016-10-28 15:13:00

물에 빠진 선배를 구하다 숨진 광주 새날학교 학생이 의사자로 인정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4월 광주의 한 저수지에 투신한 선배를 구하려 뛰어들었다 숨진 새날학교 학생 16살 김용 군을 의사상자심의위원회에서 의사자로 인정했습니다.

김 군의 유족에게는 의사자 증서와 함께 법률에서 정한 보상금과 의료 급여 등의 예우가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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