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가공 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나 외국인 근로자 1명이 죽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20분쯤 해남군 송지면의 한 김 공장에서 탈수기가 폭발해 작업 중이던 태국인 근로자 35살 S씨가 숨지고 37살 D씨가 팔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동료 근무자 등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랭킹뉴스
2026-03-04 17:39
尹 '내란 우두머리' 2심, 한덕수와 같은 내란전담재판부 배당
2026-03-04 16:41
어린이보호구역서 자전거 타던 아이와 부딪힌 운전자 '불기소'…왜?
2026-03-04 11:20
부모와 과일가게 방문한 생후 18개월 여아...지게차에 치여 끝내 숨져
2026-03-04 10:25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 女피의자, 사이코패스로 판명...경찰 "기준치 이상 점수"
2026-03-04 10:09
美 고교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왜?...검사 "자녀 총기 방치한 부모도 책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