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일 대통령 선거일에 세월호 수색 작업이 일시 중단됩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선내정리업체와 파견 공무원 등 세월호 작업자 3백여 명이 여러 지역 출신으로 구성돼 있어 해당 주소지에서 투표를 해야 하는 만큼 대통령 선거일인 오는 9일 수색 작업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18일 시작된 세월호 선체 수색 작업이 중단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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