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0대 남성이 노래방에서 금품을 빼앗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7일 밤 광주시 우산동의 한 노래방에서 업주 51살 최 모 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신용카드와 현금 4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남성을 뒤쫓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또 소화기로 최 씨를 수차례 폭행하고 신용카드 비밀번호를 알아낸 뒤 현금 80만 원을 인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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