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로 비판팻말 훼손 구의원 '사퇴서' 제출

작성 : 2017-07-05 09:51:39

자신을 비판하는 피켓을 흉기로 훼손해 논란을 일으킨 광주 남구의회 이창호 의원이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했습니다.

어제 구의회에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한 이 의원은 오는 11일 본회의에서 신상발언을 한 뒤, 물러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지난 5월 11일
광주 남구청 로비에서
공무원 노조가 설치한 피켓을
흉기로 훼손해 논란을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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