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연령이 가장 낮은 광주 광산구 등 전국 3개 지역 자치단체가 젊은 세대를 위한 정책을 논의했습니다.
인구 평균 연령이 35.8세로 청춘 도시로 불리우는 광주 광산구와 경기도 화성시 등 전국 자치단체 3곳이 광주 야호센터에 모여 저출산 인구절벽을 극복할 수 있는 정책과 교육 발전 방안등을 모색했습니다.
특히 3개 지역 간의 견고한 정책연대를 강조하며 보육과 교육 등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서를 체결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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