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물 낙하 사고 이후 남광주시장을 찾는 방문객 수가 20% 가량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 동구청은 천장 구조물 낙하 사고가 발생한 12일 이후 야시장 방문객 수를 집계한 결과
금*토요일 이틀 동안 약 1만 6천 명이 방문해 평소보다 20% 가량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2일 남광주야시장에서는 조명이 설치된 천장 구조물이 추락해 시민*상인 등 6명이 다쳤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랭킹뉴스
2026-03-05 20:43
'만취 운전' 임용 앞둔 20대 경찰, 음주운전하다 사고로 덜미
2026-03-05 16:10
'생후 20개월' 딸 방임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경찰, '학대치사 혐의' 구속영장
2026-03-05 15:39
'부서 송별회' 열린 식당 화장실에 카메라 설치한 장학관
2026-03-05 14:51
종로 귀금속거리서 가스통 폭발 추정 화재...연기 확산에 시민 대피
2026-03-05 11:20
"들개가 나타났다"...전남 나주 도심에 '시민 위협' 들개떼 출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