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소화제와 해열제의 포장용기.
그동안 제품마다 복용법 등 약에 대한 정보를 다르게 표시해왔는데요.
#2.
올해부터는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살 수 있는 약품의 포장 용기가 모두 똑같아졌습니다.
약품 안에 무슨 성분이 들었는지 정보를 얻기 쉬워졌고, 글씨도 보다 커졌습니다.
#3.
어떤 증상이 있을 때 그리고 언제,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 등을 한눈에 볼 수 있고요.
약에 어떤 색소나 보존제 등이 들어갔는지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4.
제품 뒤쪽엔 노란색 줄이 있는데요.
하루 복용량을 초과하기 쉬운 성분(아세트아미노펜 등)이라든지, 약을 먹을 때 주의해야 할 점 등이 적혀 있습니다.
반드시 참고하라는 의미로 눈에 띄는 노란색을 사용했으니 꼼꼼히 읽어봐야겠죠?
#5.
약과 함께 들어있는 종이를 버리는 분도 많으신데요.
약 먹는 법부터 부작용까지 자세하게 적혀 있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게 좋습니다.
#6.
약을 먹기 전 유통기한도 꼭 확인해야 하는 거 아시죠?
만약 유통기한이 지난 약이 있다면 약국이나 보건소의 폐의약품 수거함으로 가져가야 합니다.
일반 쓰레기로 버릴 경우 환경오염뿐 아니라 항생제 성분에 따른 생태계 교란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7.
약은 물과 함께 먹는 게 가장 좋은데요.
자몽이나 오렌지 등 주스와 함께 먹으면 위장에서 약물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약의 효과가 떨어집니다.
우유나 카페인이 함유된 녹차, 커피도 피해야 합니다.
#8.
예방과 치료, 건강까지.
내 몸을 지켜주는 약인 만큼 꼼꼼히 확인하고 안전하게 먹는 게 중요하겠죠?
지금까지 카드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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