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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농수산식품 수출 15.3% 급증...전국 평균 웃돌아
    전남도는 올해 들어 2월 말 현재까지 지역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1억 3,373만 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증가율(3.4%)을 크게 웃돈 것으로 전남 농수산식품의 글로벌 경쟁력이 지속해서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같은 수출 증가세는 김과 가공식품 수출 확대가 주요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품목별로는 김 수출이 6,500만 달러로 9.3% 늘어 전체 수출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며 증가세를 견인했습니다. 농산가공품은 3,251만 달러로 60.0% 증가했으
    2026-04-04
  • '양파 젤리, 양파 가루, 양파 소스'.."어린이도 함께 먹어요!"
    어린이도 먹을 수 있는 양파로 만든 가공제품이 개발됐습니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17일 전남의 대표 지역특화작목인 양파를 이용해 어린이도 먹을 수 있는 세대별 맞춤형 가공제품 '구미젤리'와 '양파 캐러멜소스' 등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향신채소인 양파는 주요 식자재일 뿐만 아니라 항산화 활성, 혈관확장, 항염, 항균 등 다양한 생리활성 기능을 갖고 있는 식품 소재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작황에 따라 가격 등락 폭이 커 부가가치가 매우 낮습니다. 이에 전남도농기원은 양파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폐기하는 양파까지 활용해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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