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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국회의원 후원금 1인당 평균 2억 원...1위 金총리는 약 3억3천만 원
    지난해 국회의원 1인당 약 2억 원의 후원금을 받았다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6일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해 303개의 국회의원 후원회에서 모두 608억 3,200여만 원이 모금됐다고 공개했습니다. 의원 1인당 평균 모금액은 2억 76만여 원입니다. 이는 2024년 평균(1억 9,500여만 원)보다 500여만 원 증가한 수치입니다. 37개 중앙당(중앙당창당준비위) 후원회는 모두 81억 7,800여만 원을 모금했습니다. 당별로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13억 4,700여만 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진보당 9억
    2026-03-06
  • 전남 고향사랑기부제, 3년 연속 전국 1위
    전라남도가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이 239억 7천만 원을 기록해 3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했습니다. 전남도는 제도 시행 첫해인 2023년 143억 원, 2024년 187억 5천만 원에 이어 2025년 239억 7천만 원을 모금하며 전국 최초로 누적 모금액 570억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성과는 전국 최초·유일의 전담 조직 신설과 도와 22개 시군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 구축, 다각적인 홍보 전략, 우수 답례품 발굴, 기부자 체감도가 높은 기금사업 운영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
    2026-01-01
  • 고향사랑기부 전국 1위 전남 올해도 전년보다 26.8% 증가
    전남도의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전남의 고향사랑기부제 누적 모금액은 모두 5만 2천990건에 74억 원으로, 전년 대비 26.8%나 증가했습니다. 온라인 캠페인과 함께 주요 축제·행사 홍보관을 통해 다양한 세대가 제도를 접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됩니다. 전남도는 오는 12일까지 10만 원이상 기부하는 선착순 500명에게 답례품 외에 남도김치를 추가 증정하는 추석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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