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로그아웃
편성표
광고안내
공지사항
제보하기
TV
라디오
뉴스
KBC
소담스퀘어
지방자치TV
ON AIR
홈
뉴스
사회
고향사랑기부 전국 1위 전남 올해도 전년보다 26.8% 증가
전남도의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전남의 고향사랑기부제 누
작성 : 2025-10-09 07:39:50
수정 : 2025-10-09 07:40:38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연합뉴스]
전남도의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전남의 고향사랑기부제 누적 모금액은 모두 5만 2천990건에 74억 원으로, 전년 대비 26.8%나 증가했습니다.
온라인 캠페인과 함께 주요 축제·행사 홍보관을 통해 다양한 세대가 제도를 접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됩니다.
전남도는 오는 12일까지 10만 원이상 기부하는 선착순 500명에게 답례품 외에 남도김치를 추가 증정하는 추석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전남도
#고향사랑기부제
#캠페인
#모금액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고익수 기자
kis270@ikbc.co.kr
전라남도 2026년 표준지 공시지가 0.3% 상승
신안군 목포시민 1004섬 분재정원 관람료 50% 할인 본격 시행
목포상공회의소 통합 특별시청사 전남도청에 설치 촉구
관련기사 더 보기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불장난·욕설 레커칠한 중학생들
"나는 신이다" 세뇌해 여신도·의붓딸 성폭행한 '유사 교주'
"돈 줘!" 거절하자 80대 아버지에 주먹질한 50대 아들
순천만서 흑두루미 8,100여 마리 월동...남해안 서식지 형성
광주연구원 "올해 지역경제 1.6~2% 성장 전망"
댓글
(
0
)
로그아웃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등록
티니핑 굿즈가 기념품으로...KIA, 2026시즌 키즈 클럽 회원 모집
KIA타이거즈
'광주 9번' 하승운의 선언, "실패 두렵지 않다, 공격 본능으로 증명할 것"
광주FC
'범실 확 줄였다' 페퍼저축은행, 2위 현대건설 격파...4R 유종의 미
AI페퍼스
추천기사
"나는 신이다" 세뇌해 여신도·의붓딸 성폭행한 '유사 교주'
범여권 합당 불붙자...민주당 내홍·호남 선거판도 '흔들'
"훈장 받은 조부 있다고 손자 연세대 입학?"...이혜훈 장남 부정입학 공방
"왜 어금니 안 뽑아줘"...대학병원에 인화물질 들고 간 50대
이란 "폭동 배후에 적대국 10곳 정보기관 획책...테러 자행"
광주·전남 교육통합..."인사 이동 우려" vs "지금이 기회"
많이 본 기사
"페달 오조작..." 60대 몰던 SUV 경비실 돌진, 70대 경비원 다쳐
서울 지하철 1호선 종로3가역 연기로 승객 대피 무정차 통과
옷 3만 원 절도 무죄에 항소한 검찰...재판부 "기소할 거리 되나"
"돈 줘!" 거절하자 80대 아버지에 주먹질한 50대 아들
이해찬 전 총리 위독...베트남 출장 중 한때 심정지
공수처, '통일교 수사 무마 의혹' 민중기 특검 압수수색
李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면제' 연장, 전혀 고려 안 해"
국힘, '장동혁 단식 중단'에 '김영삼 민주화 투쟁' 소환..."결집해 싸우자"
랭킹뉴스
사회
스포츠
경제
세계
정치
생활
서울 지하철 1호선 종로3가역 연기로 승객 대피 무정차 통과
양식장에 벤츠·아우디 고의로 '풍덩'...억대 보험금 타 낸 일당 5명 적발
'진도 저수지 살인' 재심서 폭로된 검사의 폭행...박준영 변호사 "검사 사과하라"
"페달 오조작..." 60대 몰던 SUV 경비실 돌진, 70대 경비원 다쳐
옷 3만 원 절도 무죄에 항소한 검찰...재판부 "기소할 거리 되나"
이정후, LA공항 '구금 해프닝'...서류 미비로 일시 억류
'광주 9번' 하승운의 선언, "실패 두렵지 않다, 공격 본능으로 증명할 것"
"수비 디테일 진화…개막전부터 증명할 것" 부주장 신창무의 근거 있는 자신감
KIA, FA 조상우 잔류…김범수·홍건희 영입
'레전드 주장' 안영규의 귀환… "광주의 위기? 결과로 증명하겠다"
'오천피' 공약 달성 李대통령, ETF 수익률 '대박 났네'...2천700만 원 평가익 추산
코스피 사상 첫 5,000선 돌파...반도체주 활활
두쫀쿠 한 개 8천원?...가격 폭등에 호텔까지 열풍 동참
달러-원 환율 1,465.90원 기록...트럼프 다보스 발언에 '셀아메리카' 진정
미국산 계란 초도물량 112만 개 오늘 인천공항 도착
한강 作 '작별하지 않는다'...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최종후보
美 쿠팡 투자사들 "한국 정부가 차별적 대우" 美정부에 조사 요청
이란 "폭동 배후에 적대국 10곳 정보기관 획책...테러 자행"
블룸버그 "원화 약세에 한국 대미 투자 연기"...외환 시장 부담 고려
트럼프, 유럽 8개국 '관세 폭탄' 전격 철회...그린란드 갈등 돌파구 찾나
검사는 무슨 금테 둘렀나...신장식 "검사들, 상상도 못하겠지만...그냥 일반 공무원 만들어야"
"훈장 받은 조부 있다고 손자 연세대 입학?"...이혜훈 장남 부정입학 공방
정청래 "조국혁신당, 우리와 합치자"...전격 합당 제안 "지방선거 같이"
이해찬 전 총리 위독...베트남 출장 중 한때 심정지
박근혜 만류에...장동혁 단식 중단 "민주당 유죄, 국민의힘 무죄"
'짧지만 강렬했던 15분' 타면 즐거워지는 '馬술'
"변기에 물티슈 버리지 마세요"...막힌 하수관로 뚫는 데 연간 1,000억 원
'솟대 명장' 윤정귀 작가 "가장 한국적이고 세계적인 전통 미술"(3편)
김창수 시인, 병상의 노래 『당신 앞에서는』 출간
KBC FM '행복한 추억찾기'.."매일 오후 4~6시 책임집니다"
# 사건사고
2026-01-24 08:44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불장난·욕설 레커칠한 중학생들
2026-01-24 07:06
"나는 신이다" 세뇌해 여신도·의붓딸 성폭행한 '유사 교주'
2026-01-23 22:21
"돈 줘!" 거절하자 80대 아버지에 주먹질한 50대 아들
2026-01-23 20:30
전남 진도서 일대 정전...엘리베이터 갇힘 사고도
2026-01-23 20:13
"페달 오조작..." 60대 몰던 SUV 경비실 돌진, 70대 경비원 다쳐
시사1번지
김수민 "김경 시의원, 쇼핑하듯 정치권 인사 접촉…특검에서 밝혀야"
강찬호 "청와대, 조국당과 합당논의 입닫고 있지만 속은 부글부글"
손수조 "이 대통령 본인 하고 싶은 말만, 국민이 궁금한 것은 '어쩌라고요'"
배종호 "한덕수에 징역 23년 선고, 내란 단죄한 역사적인 판결"
김진욱 "강선우 원칙 있는 삶과 거리 멀어, 국민께 매우 송구"
와이드이슈
주철현 "행정통합, 광주·전남 살릴 절호의 기회이자 미래 여는 동아줄"
주철현 "석유화학 특별법 시행...에너지 비용 절감으로 산단 경쟁력 되찾을 것"
주철현 "광주·전남 통합, 동부권 소외 막을 제도적 장치 마련돼야"
김병내, "남구 고향사랑기부제 전국 1위…'지정 기부' 주효해"
김병내 "1층 구청장실부터 7979센터까지"…현장 중심 소통 강조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173분' 이 대통령 기자회견, 캬~ 기네스북감...尹 사형, 해남 김 한 톳 건다"
천하람 "이 대통령, 이혜훈 갑질 우리가 어떻게 아냐?...세평 조회도 안 하나, 적반하장"
신장식 "尹·김건희와 한동훈 공통점은, '개사과'...尹에 90도 폴더인사, 사형 구형 모른 척"
신장식 "이혜훈 첫 출근, 딱 보고...아 이거 굉장히, 네발로 기어들어가도 모자랄 판에"
검사는 무슨 금테 둘렀나...신장식 "검사들, 상상도 못하겠지만...그냥 일반 공무원 만들어야"
국민맞수
홍석준 "추경호, 계엄 해제 막을 힘도 없어...구속영장, 국힘 내란정당 해산 몰이, 기각될 것"
양부남 "대장동 항소포기, 검찰이 이 대통령 엿 먹인 것...실익 없고 오해 구설, 손해만"
호준석 "'이재명 정권 천적' 한동훈, 천부적 정치감각...본능적으로 싸움 포인트 캐치"
최용선 "최민희, MBC 친국힘 편파?...오버스윙, 딸 결혼 오얏나무 갓끈 오해 뼈아파"
홍석준 "尹-김건희, 왕 기운 받으려?...이미 '왕'인데 무슨, 호기심 이상도 이하도 아냐"
핑거이슈
"입양, 한 아이의 세상을 바꾸는 일"..공개 입양 1세대 부부의 가족 이야기
"한자가 제일 쉬웠어요"..한자 5,000자 외운 초등생 '공인 사범'
'텍스트힙' 열풍..인기 독서 아이템은?
"폭군의 최후"..광주시청에 걸린 美버지니아주 깃발
"'자발적 고독'을 택했다"..58살 김대진 책방지기의 '인생 2막'
오래 머문 뉴스
이준우 "장 대표, 병원 이송 직전 상황…정부·여당 최소한 도리보여야"
전남도 여순사건 위령사업 전담팀 신설
광주송정역 광장 대폭 확장...'시민이 머무는 호남 대표 관문으로'
천하람 "이 대통령, 이혜훈 갑질 우리가 어떻게 아냐?...세평 조회도 안 하나, 적반하장"
박지원 "검찰 특수부가 중수청 접수? 봉욱 장난?...턱도 없어, 검찰주의자들 도려내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