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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여수 해상케이블카 운행 논란
    네, 주차장 때문인데요... 국내에서 처음으로 만들어진 해상케이블카지만, 업체가 주차장 확보라는 허가 조건을 이행하지 못하면서 운행을 못하고 있습니다. 여수시의 입장이 강경해 논란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 류지홍 기잡니다. 여수 돌산공원에서 자산공원까지 1.5km의 바다를 건너는 국내 최초의 해상케이블카입니다. 모든 시설이 완공돼 운행만 남았지만 허가 조건인 주차장 250면이 확보되지 않아 개통이 미뤄지고 있습니다. 쟁점이 되고 있는 주차타워 건설에 열 달 가량 걸려 여수시 의회 일부
    2014-10-02
  • R)지방대 입학정원 대폭 감축
    남> 다음 소식입니다. 교육부가 추진 중인 4년제 대학 입학정원 감축 대상이 지방대학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여> 전체 감축인원의 96%가 지방대였는데, 특히 광주*전남지역 대학들의 감축 비율이 높아 타격이 우려됩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교육부의 대학평가 결과에 따라 전국 4년제 대학 204곳 가운데 절반 가까운 95개 대학은 올해 입시부터 입학정원을 줄여야 합니다. 그런데 전체 감축 대상 정원 8천 2백여 명 가운데 96%인 7천 8백여 명이 지방대 몫이어서 지방 대학들은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
    2014-10-02
  • R)창의도시 유력 도시브랜드 급상승
    남> 광주시가 올 연말 유네스코의 미디어아트 창의도시에 선정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 전 세계 17개 도시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데, 선정되면 광주의 도시브랜드 가치 상승은 물론 관광산업 활성화가 기대됩니다. 김효성 기잡니다. 광주시가 올 연말쯤 유네스코가 지정하는 창의도시 네트워크에 이름을 올릴 것으로 보입니다. 선정될 경우 광주는 지구촌 42번째 창의도시가 됩니다. CG> 미디어 아트분야로는 프랑스 리옹과 삿포르 등에 이어 4번째가 될 전망입니다. 유네스코는 지
    2014-10-02
  • "이준석 선장이 승객 대기 지시"
    세월호 승객들에게 선내에 대기하라는 지시를 내린 사람은 이준석 선장이라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제11 형사부 심리로 열린 선원들에 대한 20차 공판에서 조타수 56살 조모 씨는 사고 당시 영업부 직원이 조타실 항해사에게 무전으로 승객들을 어떻게 하냐고 묻자 항해사가 이준석 선장의 지시를 받아 침실에 대기하라고 한 상황을 정확히 목격했다고 진술했습니다. 한편 검찰은 이준석 선장 등 승무원 3명에게 유기치사상 혐의를 예비로 적용하는 내용 등을 추가해 공소장을 번경했습니다.
    2014-10-01
  • 김동호 문화융성위원장“亞문화장관회의 창설”
    아시아 문화융성과 동반성장을 위해 아시아 문화장관회의가 창설돼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김동호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은 전남대에서 열린 아시아문화포럼에 참석해 아시아지역의 지속적인 문화발전을 위해 아시아의 모든 나라가 참여하는 ‘문화창관 회의’의 창설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아시아 문화장관회의가 창설될 경우 아시아문화기금 창설과 운영, 유럽의 문화수도처럼 아시아 문화수도 지정과 지원 등을 논의해야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2014-10-01
  • 실종자 가족 체류지 문제 실무기구 구성
    세월호 실종자 가족의 진도체육관 거처 문제를 놓고 대안 시설 마련을 위한 실무기구가 구성됩니다. 진도범군민대책위원회와 실종자 가족, 이주영 장관은 3자 협의를 통해 실무기구를 구성해 겨울을 앞두고 실종자 가족들이 머무를 대안 장소와 지원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범군민대책위 측은 실종자 수습과 가족들을 위한 지원 의지는 변함이 없다며 체육관 장기 체류에 대한 항의성 행동은 아니였다고 해명했습니다.
    2014-10-01
  • 1001 타이틀+주요뉴스
    1.(노후 문제 제기...(예약취소 잇따라) 홍도에서 좌초된 유람선이 사고 이전부터 노후에따른 문제가 제기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사고 이후로 홍도 관광 예약 취소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2.("자존심 상하게 해 살해") 충격) 일가족 3명을 살해한 30대 남성이 범행 이틀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자존심을 상하게 했다는 이유로 끔찍하게 살해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3.(상생위원회 출범...(공동발전 협력) 광주 전남의 협력 발전을 위한 상생발전위 원회가 공식
    2014-10-01
  • R)광주*전남 상생발전위 출범, 의회는 불참
    광주*전남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상생발전위원회가 오늘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시*도지사 모두 참석해 배려와 양보를 강조했지만, 의회는 의전 등의 절차상의 이유를 내세워 참석하지 않아 비난을 샀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시*도 공항 문제와 빛가람혁신도시 활성화, 제2 남도학숙 건립 등 산적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광주*전남 상생발전위원회가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출범식에는 윤장현 시장과 이낙연 지사가 참석해
    2014-10-01
  • R)"자존심 상해.." 홧김에 일가족 살해
    광주 한 아파트에서 일가족 3명을 숨지게한 30대 남성이 이틀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자존심을 상하게 했다는 이유로 홧김에 부녀자 3명을 끔찍하게 살해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한 남성이 꽃바구니를 들고 아파트 9층으로 향합니다. 두 시간여 뒤, 이 남성은 옷 매무새를 정리하며 태연하게 1층 현관으로 내려옵니다. 광주 치평동의 한 아파트에서 41살 권 모 씨와 권 씨의 딸 13살 전 모 양
    2014-10-01
  • R)홍도 유람선 목포로 예인해 사고 원인 규명
    어제 홍도 유람선 좌초 사고를 대해 수사하고 있는 해경이 선박의 증축과정과 운항 과실 여부에 초점을 맞추기로 했습니다. 본격적인 가을 관광철을 맞은 홍도는 이번 사고로 예약 취소 사태가 잇따르는 등 심각한 사고 휴유증을 겪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어제 오전 홍도에서 좌초 사고가 난 유람선 바캉스호를 목포로 예인하고 있습니다. 27년된 유람선의 노후화 상태에 대
    2014-10-01
  • 영암 AI 발생농장 인근에서 추가 신고
    지난달 24일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영암의 오리농장의 경계지역 안에 있는 오리농장에서 AI 추가 의심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전라남도는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오리농장으로부터 3.9km 떨어진 오리농장에서 어제부터 설사 등 임상증상과 폐사 수가 늘어난다는 의심신고가 접수돼 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AI 의심 신고가 접수된 오리농장은 14개 축사에서 2만 6천여 마리를 사육하고 있고, 지난 24일부터 이동제한 조치가 내려진 상탭니다.
    2014-10-01
  • R)신안군 왕새우 본격 출하
    몸집이 큰 새우라는 뜻으로 대하라고도 불리는 왕새우가 신안군에서 본격 출하되고 있습니다 왕새우는 전어와 함께 가을철에 꼭 먹어야 할 별미로 꼽힙니다 이준석기자의 보돕니다 신안군 지도읍의 왕새우 양식 저수지 6만여 제곱m에서 왕새우들이 펄떡입니다 지난 5월 어린새우를 들여와 약 5개월간
    2014-10-01
  • 광주비엔날레, 비대위 구성 본격화
    광주비엔날레의 혁신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는 재단관계자와 지역 문화예술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조직과 경영효율화, 비상대책위원회 구성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비엔날레 혁신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는 15명 내외 위원으로 구성되며 본 전시 폐막 직후인 다음달 10일부터 내년 5월말까지 운영될 예정입니다.
    2014-10-01
  • 광주전남 유초등 교사 871명 채용 공고
    광주와 전남 시*도 교육청이 내년도 공립 교사 871명을 채용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유치원 14명과 초등교사 130명, 특수학교 교사 8명 등 152명을/ 전남은 유치원 29명과 초등교사 650명, 특수교사 18명 등 719명을 채용하는 공고를 냈습니다. 시*도 교육청은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응시원서를 접수 받아 11월 22일과 내년 1월초 1,2차 시험을 거친 뒤 최종 합격자는 내년 1월 28일 발표할 예정입니다.
    2014-10-01
  • 전남 여객선 63% 노후 선박
    전남 해역을 운항하는 여객선의 63%가 노후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전남 해역을 운항하는 여객선 중 63%인 58척이 선령 16년을 넘은중고 선박으로/ 잦은 고장에 따른 위험요소가 많고 잇따른 연륙과 연도교 개통으로 기항하는 항로수는 줄어드는 반면 선박수나 해운업체는 그대로 유지돼 채산성이 악화돼 대책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여객선의 선령을 현행 30년에서 20년으로 재한할 것과 선박 개조나 증축을 엄격 금지하는 내용을 해
    201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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