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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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복운전 처벌 운전자 광주*전남 131명
    지난 1년간 광주와 전남에서 보복운전으로 처벌받은 운전자가 백 31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 자료를 보면 지난해 7월부터 1년간 보복운전으로 광주에서 61명, 전남에서 69명이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고, 전남에서 1명이 취소됐습니다. 광주에서는 지난해 13명에서 올해들어 48명으로 늘었고, 전남에서는 24명에서 올해는 46명이 적발되는 등 보복 운전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10-10
  • 채용비리 임용취소 교사 3명, 학교 상대 소송 패소
    채용 비리에 연루돼 임용이 취소된 교사들이 학교 측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패소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1 민사부는 부모들이 이사장과 학교법인 간부 등에게 정교사 임용을 대가로 거액을 준 사실이 드러나 임용이 취소된 교사 3명이 광주의 모 학교법인을 상대로 낸 임용 취소 무효 소송에서 원고들의 청구를 받아 들이지 않았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이 위법한 절차로 임용의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시켜다며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2017-10-10
  • 50대 여성 흉기 찔려 중태, 용의자 검거
    목포의 한 산책로에서 5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용의자가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오늘 새벽 5시 40분쯤 목포시 부흥동의 한 산책로에서 52살 김 모 여인의 목과 어깨 등을 흉기로 찔러 중태에 빠뜨린 56살 이 모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사건 당시 김 여인이 이씨와 함께 있었던 사실을 확인하고, 서울로 달아난 이씨를 서울 서초경찰서와 공조해 검거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2017-10-10
  • 50대 여성 흉기 찔려 중태, 용의자 검거
    목포의 한 산책로에서 5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용의자가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오늘 새벽 5시 40분쯤 목포시 부흥동의 한 산책로에서 52살 김 모 여인의 목과 어깨 등을 흉기로 찔러 중태에 빠뜨린 56살 이 모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사건 당시 김 여인이 이씨와 함께 있었던 사실을 확인하고, 서울로 달아난 이씨를 서울 서초경찰서와 공조해 검거했습니다.
    2017-10-10
  • 스스로 목숨 끊는 광주·전남 학생, 5년 간 62명
    광주·전남 지역에서 최근 5년 간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학생이 6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 2012년부터 5년 간 광주·전남 지역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학생은 모두 62명으로, 이 중 고등학생이 42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전국적으로는 581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가정불화와 우울증, 성적비관 등이 원인이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7-10-10
  • 부탄가스 흡입 후 폭발 20대 남성 검거
    부탄가스를 흡입하다 폭발사고를 일으킨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8일 광주시 치평동 자신의 집에서 부탄가스 흡인한 뒤 담배를 피우다 폭발사고를 일으킨 혐의로 21살 최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최 씨는 이틀 동안 20개의 부탄가스를 흡입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10-10
  • 광주*전남 전통시장 10곳 중 4곳...화재 진압 장치
    광주 전남 전통시장 10곳 중 4곳 꼴로 화재 진압 장치가 없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청이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전통시장내에 화재 진압장비인 자동화재 탐지 설비와 스프링클러, 연결살수 설비 등이 없는 곳이 광주 전통시장은 25곳 중 4곳, 전남은 117곳 중 55곳으로 집계됐습니다. 최근 5년 동안 전통시장에서 발생한 화재 건수는 광주가 6건, 전남이 12건 등 모두 18건에 이릅니다 .
    2017-10-10
  • 광주 서구 A형 감염 진료 비율 전국 1위
    광주 서구의 A형 간염 환자 진료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난 2014년부터 16년까지 전국의 간염 환자 진료 현황을 분석한 결과 광주 서구의 A형 간염 환자 비율은 10만명 당 42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형 간염 환자 비율은 목포와 신안,여수, 진도가 10만명당 천백명꼴로 전국 251개 시군구 가운데 2위부터 5위를 기록하는 등 광주*전남 지역의 간염 질환 관리가 시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7-10-10
  • 광주 서구 A형 감염 진료 비율 전국 1위
    광주 서구의 A형 간염 환자 진료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난 2014년부터 16년까지 전국의 간염 환자 진료 현황을 분석한 결과 광주 서구의 A형 간염 환자 비율은 10만명 당 42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형 간염 환자 비율은 목포와 신안,여수, 진도가 10만명당 천백명꼴로 전국 251개 시군구 가운데 2위부터 5위를 기록하는 등 광주*전남 지역의 간염 질환 관리가 시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7-10-10
  • 보복운전 처벌 운전자 광주*전남 131명
    지난 1년간 광주와 전남에서 보복운전으로 처벌받은 운전자가 백 31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 자료를 보면 지난해 7월부터 1년간 보복운전으로 광주에서 61명, 전남에서 69명이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고, 전남에서 1명이 취소됐습니다. 광주에서는 지난해 13명에서 올해들어 48명으로 늘었고, 전남에서는 24명에서 올해는 46명이 적발되는 등 보복 운전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7-10-10
  • 광주·전남 비리 경찰관 8명 징계부가금 1억여원 미납
    광주*전남 경찰관들이 내지 않은 징계 부가금이 1억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당 이용호 의원이 경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0년이후 징계 부가금 처분을 받은 광주경찰청 소속 경찰관 12명중 2명이, 전남경찰청 소속 경찰관 24명중 6명이 각각 7천 800만원과 2천 900만원을 미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징계 부가금은 공무원이 금품수수, 공금횡령 등으로 재산상 이득을 취했을 경우 수수*유용금액의 5배 이내를 내야 하는 제도로 2010년부터 시행됐습니다.
    2017-10-10
  • 광주·전남 비리 경찰관 8명 징계부가금 1억여원 미납
    광주*전남 경찰관들이 내지 않은 징계 부가금이 1억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당 이용호 의원이 경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0년이후 징계 부가금 처분을 받은 광주경찰청 소속 경찰관 12명중 2명이, 전남경찰청 소속 경찰관 24명중 6명이 각각 7천 800만원과 2천 900만원을 미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징계 부가금은 공무원이 금품수수, 공금횡령 등으로 재산상 이득을 취했을 경우 수수*유용금액의 5배 이내를 내야 하는 제도로 2010년부터 시행됐습니다.
    2017-10-10
  • 채용비리 임용취소 교사 3명, 학교 상대 소송 패소
    채용 비리에 연루돼 임용이 취소된 교사들이 학교 측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패소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1 민사부는 부모들이 이사장과 학교법인 간부 등에게 정교사 임용을 대가로 거액을 준 사실이 드러나 임용이 취소된 교사 3명이 광주의 모 학교법인을 상대로 낸 임용 취소 무효 소송에서 원고들의 청구를 받아 들이지 않았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이 위법한 절차로 임용의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시켜다며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2017-10-10
  • 부부싸움 중 남편이 아내 흉기로 살해
    【 앵커멘트 】 어제 저녁 담양에서는 부부싸움을 하던 남편이 아내를 흉기로 찔러 살해했습니다. 진도에서는 바다에 빠진 막내 아들을 구하려다 아버지와 형이 숨졌습니다. 추석 연휴 기간 사건사고, 최선길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 기자 】 주택 문 앞에 핏자국이 선명하게 남아있습니다. 어제 저녁 6시쯤, 담양군 대덕면의 한 주택에서65살 김 모씨가 아내 53살 한 모씨와 다투다 한 씨를 흉기로 수 차례 찔렀습니다. 한 씨는 인근의 한 병원으로 이송하던 중 숨졌고, 김 씨도 범행 후
    2017-10-09
  • 부부싸움 중 남편이 아내 흉기로 살해
    【 앵커멘트 】 어제 저녁 담양에서는 부부싸움을 하던 남편이 아내를 흉기로 찔러 살해했습니다. 진도에서는 바다에 빠진 막내 아들을 구하려다 아버지와 형이 숨졌습니다. 추석 연휴 기간 사건사고, 최선길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 기자 】 주택 문 앞에 핏자국이 선명하게 남아있습니다. 어제 저녁 6시쯤, 담양군 대덕면의 한 주택에서65살 김 모씨가 아내 53살 한 모씨와 다투다 한 씨를 흉기로 수 차례 찔렀습니다. 한 씨는 인근의 한 병원으로 이송하던 중 숨졌고, 김 씨도 범행 후
    201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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