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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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생아 시신택배 30대 여성 영장신청
    자신이 낳은 아이를 어머니에게 택배로 보낸 30대 여성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다. 나주경찰서는 신생아를 숨지게 하고 시신을 택배에 담아 보낸 혐의로 35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지난달 28일 서울의 한 고시텔에서 여자 아이를 출산한 뒤 아이가 울자 손으로 입을 막아서 숨지게 하고 시신 수습을 위해 친정 집에 보냈다고 진술했습니다.
    2015-06-06
  • 60회 현충일 기념식...메르스 탓 최소화
    60회 현충일을 맞아 광주와 전남에서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광주시는 광주공원 현충탑 앞에서 윤장현 시장 등이 참삭한 가운데 현충일 기념식을 가졌고, 전남도는 목포시 부흥산 현충공원에서 기념식을 갖고 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겼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메르스 확산을 막기 위해 고령인 유공자의 참석을 자제하도록 하고 보훈단체장과 기관장 등으로 참석 대상을 최소화했습니다.
    2015-06-06
  • R)[더불어]혁신도시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 기대
    【 앵커멘트 】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인 빛가람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들이 올해부터 지역인재 채용을 대폭 확대될 전망입니다. 현재 권고 사항인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이 광주시의 건의로 올해부터 강제 조항으로 바뀌면서 채용 폭이 늘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전남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전력 등 13개 공공기관이 지난해 채용한 천765명 중 광주전남 학교를 졸업한 인재는 11.2%에 그쳤습니다. 혁신도시 특별법과 지방대학 육성법에는 지역인재를 35% 이상 채용하도록 돼
    2015-06-06
  • R)농촌 일손 구하기 전쟁..일당 10만 원까지 치솟아
    【 앵커멘트 】 본격적인 농번기철로 접어든 요즘 농촌에서는 일손 구하기가 그야말로 하늘의 별따기 만큼이나 어렵습니다. 마늘을 수확하는 일꾼의 일당이 10만 원까지 치솟았지만 그나마도 못구할 정돕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고흥군 동강면의 한 마늘밭입니다. 뙤약볕 아래, 70대 할머니 혼자서 마늘을 수확하고 있습니다. 일꾼을 쓰고 싶어도 인건비가 비싼 데다가 웃돈을 주고도 구하기 어려워 어쩔 수 없이 나홀로 수확에 나서고 있는 겁니다 ▶
    2015-06-06
  • R)분담금 없어 노후산단 재정비도 못해
    【 앵커멘트 】20년이 넘은 노후산단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가 재생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50% 대 50%로 지방비 분담금을 요구하고 있어 재정자립도가 열악한 지자체에게는 그림의 떡이라는 지적입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조성된지 20년 이상된 대불국가산단의 배수펌프장은 낡을 대로 낡았고 도로와 하수도 정비 등 시설 개선도 시급합니다. 조선산업이 집중돼 있지만, 조선업체에서 나온 폐기물을 처리할 시설이 없어 업체들의 부담이 이만저만
    2015-06-06
  • 메르스 확산 탓 화순적벽 투어 잠정 중단
    메르스 확산으로 각종 행사가 취소되거나 연기되는 가운데 화순적벽 투어도 잠정 중단됩니다. 화순군은 메르스 유입 차단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다음주 수요일부터 오는 21일까지 화순적벽 투어를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앞서 담양군은 오는 9일 예정된 세계 대나무 박람회 D-100일 행사를 전격 취소했고, 신안과 광양도 지역 축제와 행사를 잇따라 취소했습니다.
    2015-06-06
  • R) 메르스 의심 환자 추가 발생…차단 총력
    【 앵커멘트 】 메르스 환자와 격리자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광주에서도 어제 추가 의심환자가 나왔습니다. 이로써 광주와 전남 지역의 메르스 의심환자는 모두 2명, 격리대상자는 129명에 이르는데요.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선별 진료소를 설치하는 등 메르스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메르스 의심 증세를 보인 광주의 한 40대 남성이 국가지정격리치료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며칠
    2015-06-06
  • 150606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 의심환자 추가 발생...유입 차단 총력 메르스 의심환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지만 1차 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보건당국은 선별 진료소를 설치하는 등 메르스 유입 차단에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2. "분담금 내라"...노후 산단 개선 못해 노후 산단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가 재생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분담금 부담에 재정자립도가 열악한 지자체는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3. 일손 구하기 전쟁...일당 10만 원 넘어서 본격적인 농번기철로 접어들면서 농촌에서는 일손 구하기
    2015-06-06
  • R)군부대 백여 명 메르스 격리조치, 공포 확산(모닝)
    【 앵커멘트 】 영암에서 복무 중인 해군 여하사가 메르스 감염이 의심돼 검사를 받고 해군 108명이 격리조치됐습니다. 광주 전남과 이웃한 전북 순창에서 확진환자까지 나오면서 일선 보건소마다 검사 요구가 빗발치는 등 지역 내 메르스 공포가 계속해서 커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영암에서 복무 중인 해군 여 하사가 메르스 감염이 의심돼 국군수도통합병원에 격리됐습니다. 아직 의심증상을 보이지 않고 있지만 해군은 접촉 가능성이 있는 장병 108명을 격리조치했습니다.
    2015-06-06
  • 메르스 확산 우려 각종 행사 취소, 연기
    메르스 확산 우려로 광주전남지역의 각종 행사들이 취소, 연기되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지역 일선 초중고등학교 91곳이 메르스 확산 우려에 따라 예정됐던 수학여행과 현장학습 등을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오는 9일 개최 예정이었던 담양 세계대나무박람회 D-100 행사를 비롯해 신안 '농수산물 장터축제'와 광양의 '광양매실 직거래장터' 등 지자체의 행사들도 잇따라 취소되고 있습니다. 또 오는 11일 중국 후난성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정율성 음악축제와 국제학술포럼도 중국 측의 요청에 따라 잠정 연기됐습니다.
    2015-06-06
  • 메르스 확산 조짐 일선 구청 손소독제*마스크 동나
    메르스가 확산 조짐을 보이면서 광주 일선 구청이 비축해둔 손소독제와 마스크 등이 모두 동났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손소독제 천4백여 개와 항균 비누 천5백여 개 그리고 살충제 등을 5개 구청에 배포했지만 의심 신고가 들어온 기관이나 다중밀집지역, 소방서, 병원 등에 우선 배포되고 일부는 보건소 방문객들에게 제공되면서 현재 대부분의 물량이 소진된 상탭니다.
    2015-06-06
  • 기업도시 진입도로 개설공사 대림.금호 선정
    영암.해남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진입도로 개설공사의 턴키 평가에서 대림산업과 금호산업이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턴키 평가 결과 1공구는 대림산업이 2공구는 금호산업이 각각 1위로 선정했고, 이의신청과 확인 등의 절차를 거친 뒤 조달청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업도시 진입도로 개설공사는 해남 산이면 대진리에서부터 영암 산호면 서호IC까지 9.83km를 4차로로 연결하는 공사로 공사비는 2천 697억원입니다.
    2015-06-06
  • R)여수 관광객 '1,300만 명 달성' 청신호
    【 앵커멘트 】 한려수도의 서쪽 끝자락에 자리잡은 여수가 요즘 전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도시로 우뚝 섰습니다. 수려한 자연풍광과 세계박람회장*해상 케이블카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관광인프라가 구축되면서 올해 관광객 1,300만 명 목표달성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여수 돌산대교 주변도로가 차들로 가득합니다. 대부분 해상케이블카와 유람선을 타려는 관광객들이 몰고온 차들입니다. 지난 1분기 여수를 찾은 관광객은 420만 명.
    2015-06-06
  • 광주 경제계, '자동차 100만 대 생산도시' 호소
    광주지역 6개 경제단체가 자동차 100만 대 생산도시 조성 사업을 위한 호소문을 청와대와 기획재정부, 국회 등에 전달했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와 광주경영자총협회 등 광주지역 6개 경제단체는 "'자동차 100만 대 생산도시 조성 사업'은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사업이자 여야 모두 지원을 약속한 사업"이라며 "예비타당성 조사가 이 달 안에 끝나 내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또 "광주 자동차 100만 대 생산도시 조성이 국가 제조업의 재도약과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동시에 실현
    2015-06-06
  • 무등갤러리, 미술*무용 융합전시 '눈길'
    회화와 음악, 영상, 춤이 어우러진 융합전시회가 광주 무등갤러리에서 열려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오는 10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일상적인 미술작품 전시가 아닌 화가의 작품과 새로운 음악, 춤이 '숨결'이라는 하나의 주제 안에서 한데 어우러져 선보이고 있습니다. 어제 펼쳐진 퍼포먼스 행사에서는 목포 과학대 이숙영 교수의 안무와 박주옥 씨의 춤, 문경미씨의 음악, 그리고 지역의 화가 강운, 미디어그룹 비빔밥팀이 함께 했습니다.
    201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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