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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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 메르스 의심 대학원생 1차 음성
    【 앵커멘트 】 남> 어제 저녁 메르스 의심증세를 보여 병원에 격리된 대학원생은 1차 검사 결과, 일단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여> 하지만 2차 검사가 남아있는데다, 서울 등에서는 환자와 격리대상이 계속 급증하면서 메르스에 대한 불안감은 여전히 큽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메르스 의심증세로 어제 저녁 격리병원으로 이송됐던 광주의 한 대학원생은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1차 음성판정은 나왔지만, 2차 검사가 아직 남아있어 함께 공부했던 학생 등 13명은 여전히 교내
    2015-06-05
  • <0605 타이틀 + 주요뉴스>
    남>(광주 의심환자 1차 음성)..불안감 여전) 어제 발생한 광주의 메르스 의심환자는 1차 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17명이 격리된 가운데, 서울에서는 방역망에 구멍이 뚫리면서 불안감이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여>(북한 등 26개국 미신청)..U대회 먹구름) U대회 선수등록 마감결과, 북한을 비롯해 당초 참가하기로 했던 26개국이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메르스의 여파로 성화봉송도 입장권 판매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남>(신생아 시신 택배로 배달)..경찰 수사) 나주의
    2015-06-05
  • 메르스 여파로 신안 병어축제 취소(모닝용)
    네, 메르스 때문인데요.. 신안군이 메르스 확산 방지와 주민 건강보호를 위해 병어축제를 취소했습니다. 신안군은 오늘부터 나흘간 지도읍에서 병어축제를 겸한 농수산물 장터축제를 계획했지만 메르스 확산으로 인한 불안감이 커짐에 따라 많은 인파가 모이는 축제 등 지역 행사를 당분간 열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2015-06-05
  • 훔친 차와 번호판으로 절도행각, 20대 구속
    여수경찰서는 광양과 여수지역 아파트를 돌며 50여 차례에 걸쳐 절도행각을 벌인 혐의로 27살 명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명 씨는 훔친 차에 훔친 번호판을 바꿔 달고 다니면서 아파트 관리사무소나 차량에 침입해 3천여 만 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5-06-04
  • 여름철에도 AI방역 철저 당부
    AI가 사실상 연중 발병하면서 여름철에도 방역활동이 펼쳐집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의 경우 5월부터 7월까지 고병원성 AI가 9건 발생했다며 여름철에도 상시 방역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리 농장에 대해 입식 전 빈 축사 검사와 출하 전 오리 검사 등 상시예찰을 강화하고 있는데 전남에서는 올 들어 영암과 무안, 나주, 구례 등 4개 시군 25농가에서 AI가 발생해 56만 9천 마리가 살처분됐습니다.
    2015-06-04
  • 광주 광산업 모델, 세네갈에 전수
    광주 광산업클러스터 모델이 우수성을 인정받아 서아프리카 세네갈에 전수됩니다. 광주시와 한국광산업진흥회, 한국광기술원 관계자들은 오늘 서울 롯데호텔에서 마키 살 세네갈 대통령과 협의를 하고 LED*광통신 프로젝트를 추진키로 했습니다. 앞으로 시와 광산업진흥회 등은 세네갈에 LED 조명과 광통신부품 생산 인프라를 구축하는 한편, 서아프리카 진출을 통한 시장확대 등의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5-06-04
  • R)연구원 통합위해 해산 의결
    【 앵커멘트 】 광주시와 전라남도 상생의 산물인 광주와 전남발전연구원이 오는 9월에 통합 연구원으로 출범합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내일 각각 소속 연구원에 대한 법인 해산을 의결할 예정인데 통합연구원은 나주 혁신도시에 들어서게 됩니다 이준석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내일 각각 임시이사회를 열고 연구원의 재단법인 해산을 의결합니다 이어 오는 24일엔 광주에서 연구원 통합을 위한 창립총회를 열고 새 이사회를 구성합니다 이사회는 시도 기획조
    2015-06-04
  • R)민선 6기 1년, 단체장은 재판 중
    【 앵커멘트 】 선거법 위반으로 1심에서 당선무효형이 선고됐던 김철주 무안군수가 항소심에서 살아났습니다 하지만 김 군수를 비롯해 민선 6기 광주 전남 기초단체장 6명이 여전히 재판을 받고 있어, 행정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당선 무효형인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았던 김철주 무안군수가 항소심에서 단체장직을 유지할 수 있게 됐습니다. 광주고법 형사 1부는 기자 2명에게 돈을 줬다는 공소사실에 대해 군수가 직접 건내지
    2015-06-04
  • R)회생*파산 조작 사건 피해자 속출, 검찰 수사 확대
    【 앵커멘트 】 법원이 회생절차를 받아들인 것처럼 속여 중간에서 회생 분납금을 가로챈 법무사 직원이 구속됐다는 보도, 얼마 전 해드렸는데요, 피해자가 한 둘이 아니었습니다. 피해신고가 계속 늘면서 검찰이 본격적으로 수사를 확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판사의 파산 결정문을 조작한 혐의로 구속된 광주의 한 법무사 사무실 여직원 35살 김 모씨 김 씨 구속 이후 광주지법은 회생, 파산과 관련해 30여 건의 추가 피해 의
    2015-06-04
  • R)통신사 직원이 마구잡이 개통, 수억 원 챙겨
    【 앵커멘트 】 스마트폰을 싸게 해주겠다며 고객들로부터 받은 신분증으로 몰래 개통한 뒤, 중고로 팔아넘긴 전직 통신사 직원이 붙잡혔습니다. 챙긴 돈만 수 억원에 이르는데, 피해자가 백 명이 넘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한때 통신사 직원으로 일했던 35살 오 모 씨는 신분증 사본만 있으면 휴대전화 개통이 가능하다는 점을 이용해 지난해 12월 판매점 업주와 범행을 계획했습니다. 스마트폰 가격이 떨어졌을 때 연락을 주겠다며 관공서와 산단 입주업체를 돌며 두 달 만에 백여
    2015-06-04
  • 광주 하계U대회 성화 국내 봉송 시작
    광주 하계U대회의 국내 성화 봉송이 시작됐습니다. 광주 하계U대회를 밝힐 성화는 오늘 오후 제주도 성산 일출봉을 시작으로 22일간, 3천150명의 성화봉송 주자가 참여해 전국 17개 시도를 밝히고 다음달 3일 개막식날 U대회 주 경기장인 광주 월드컵경기장에 도착합니다. 성화 봉송 과정에 담양 죽녹원과 안동 하회마을, 전주 한옥마을 등 9개 지역에서는 각 지역의 특색을 담은 다양한 문화행사가 함께 펼쳐집니다.
    2015-06-04
  • R)U대회 엔트리 마감, 북한 등 26개국 미등록 비상
    【 앵커멘트 】 광주 하계 U대회의 선수단 등록을 마감한 결과 북한을 포함한 26개 국가가 등록을 하지 않았습니다. 조직위는 선수촌 입촌 전까지는 참가 신청서를 받겠다는 입장이지만, 북한 참가를 장담할 수 없어 대회 흥행에 빨간불이 켜지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하계 U대회 첫 개인종목 조 편성인 체조 종목 조 추첨식이 오늘 열렸습니다. 북한은 지난 3월 기계체조 분야에 3명의 선수를 출전시키겠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2015-06-04
  • R)[메르스]성화봉송 빼달라...각종 행사 취소
    【 앵커멘트 】 메르스가 확산되면서 경기도가 성화봉송 지역에서 빼 줄것을 요구해 오는등 개막을 앞 둔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또 일부 지자체는 메르스 확산을 우려해 축제를 취소했고, 하반기 축제가 예정된 다른 지자체들도 사태를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김효성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메르스 공포가 확산되면서 한달 앞으로 다가온 하계 유~대회가 가장 먼저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당장 경기도가 메르스
    2015-06-04
  • R)광주 메르스 의심 환자 발생…지역민 불안감 고조
    【 앵커멘트 】광주 지역 한 대학의 대학원생이의심 환자로 분류됐고 이 학생과 접촉했던 같은 학교 학생 등 13명이 교내 실험실에 격리 조치됐습니다. 이로써 광주 전남 지역에 있는 격리자는 모두 17명으로 늘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광주 모 대학교 대학원에 다니는 20대 여학생이 메르스 의심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격리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기도 안성이 집인 이 학생은 지난달 25일 메르스 확진 환자가 진료를 받았던 평택의 한 병원에서 외래 진료를 받았습니
    2015-06-04
  • 0604 타이틀+주요뉴스
    1.(대학에서 메르스 의심환자)...13명 격리) 광주의 모 대학에서 메르스 의심환자가 발생해 방역당국이 대학원생 등 13명을 격리 조치했습니다. 광주와 전남지역 메르스 격리자는 모두 17명으로 늘었습니다 2.(성화봉송 빼달라)...축제 취소도 잇따라) 경기도가 광주 유니버시아드 성화 봉송 지역에서 빼 줄것을 조직위에 요청해 오는등 메르스 불안감이 계속 확산되고 있습니다.축제 행사도 잇따라 취소되고 있습니다 3.(광주 U대회 북한 미신청)...흥행 적신호?) 북한을 포함한 26개 국가가 광주 U대회
    201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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