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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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동문화 창립 20주년 기념 ‘문화행사' 개최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단체인 ‘대동문화’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대동문화는 어제 광주시 동구 운림동 우제길 미술관 앞 광장에서 창립 기념식과 함께 시민들이 참여하는 축하공연을 펼쳤고 대표적인 문화전문지‘ 대동문화’의 표지인물전도 열었습니다.
    2015-06-03
  • 월드마린센터 사무실 임대료 인하(모닝)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옥인 월드마린센터 사무실 임대료가 대폭 인하됐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제곱미터당 6천 원에서 9천 원이었던 사무실과 오피스텔 임대료를 26% 내려서 입주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450억 원이 투입된 월드마린센터는 지나치게 크게 지어져 공실률이 높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2015-06-03
  • 현대삼호중*영암군 금연펀드 조성(모닝)
    현대삼호중공업과 영암군이 담배 연기 없는 클린사업장 조성을 위해 금연펀드를 조성했습니다. 금연 펀드는 지원자 본인 분담금에 회사와 영암군의 지원금을 더해 1인당 10만 원씩 천 5백만 원의 기금을 조성해 금연에 성공할 경우 최대 5백 배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CA /=================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소식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교통정보센터 연결해서 이 시각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
    2015-06-03
  • 도교육청-고흥군, 무지개학교 교육지구로 선포(모닝)
    전남도교육청이 고흥군을 무지개학교 교육지구로 선포하고 학교 혁신에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교육청과 고흥군은 고흥문화회관에서 무지개학교 협약식을 갖고 앞으로 4년 동안 16억 원을 투입해 교육지원 체계구축과 새로운 학교문화 형성, 미래핵심 역량강화 등 창의적 인재양성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2015-06-03
  • 보성군, 전통 손 모내기 재현(모닝)
    보성군 율어면 장동리 한 논에서 이용부 군수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 손 모내기 재현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점차 사라져가는 전통방식의 손 모내기를 경험하고,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2015-06-03
  • R)내 학교에서 만나는 우리 박물관
    【 앵커멘트 】 네, 농어촌 지역 학생들은 도시보다 상대적으로 박물관이나 미술관 등을 접하기 어려운데요.. 이런 점을 해소하기 위해 전남 5개 시군이 지역 박물관, 미술관들과 함께 직접 학교를 찾아가 이동전시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준석 기잡니다. 【 기자 】 티라노사우르스보다는 작지만 티라노의 조상격인 육식공룡 알로사우르스의 두개골 화석입니다 최대 크기가 12m였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학생들은 무시무시한 이발을 가까이서 보며 쥐라기의 공룡세계로 빠져듭니다
    2015-06-03
  • (모닝)R)U대회 성화 무등산서 채화...北 성화봉송 관심
    【 앵커멘트 】 광주 하계 U대회를 밝힐 성화가 무등산에서 채화됐습니다. 내일부터 전국 봉송길에 오를 예정인데, 북한 성화 봉송 가능성도 여전히 열어 놓고 대비하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채화경에 모아진 불길이 칠선녀의 손에 의해 성화봉으로 옮겨 붙습니다. 무등산서 채화된 성화는 다시 지난달 프랑스 파리 소르본 대학서 채화된 성화와 합쳐져 붉은 불길을 내뿜습니다. 어제 무등산 장불재에서는 광주 U대회를 밝힐 성화 채화 행사가 열렸습
    2015-06-03
  • R)메르스 확산 우려 다중이용시설 방문 꺼려
    【 앵커멘트 】 남> 메르스가 급격히 확산되면서 이에따른 파장도 커지고 있습니다. 여> 마스크 쓴 사람들 몇몇만 오갈 뿐 길거리에는 사람들이 눈에 띠게 줄었고, 여행업계도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환절기가 한참 지났지만 메르스 환자가 늘어나면서 마스크를 쓴 사람이 곳곳에서 눈에 띕니다. 가급적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 가는 것을 꺼리는 현상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 스탠딩 : 정경원 - "메르스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광주 도심부조차
    2015-06-03
  • <0603 타이틀 + 주요뉴스>
    남>(메르스 확산 불안)..다중시설*여행 기피) 메르스가 확산되면서 마스크 착용자가 부쩍 늘고, 다중이용시설 기피현상도 커지고 있습니다. 여행업계도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여>(광주도 의심증세 신고 잇따라)..비상체제) 사망자와 3차 감염 환자가 발생하고 광주에서도 의심증세 신고가 잇따르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도 24시간 비상체제에 들어갔습니다. 남>(무등산에서 성화 채화)..본격 개막 준비) 무등산에서 성화가 채화되는 등 광주U대회가 본격적인 개막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2015-06-03
  • 서해안에서 괭생이 모자반 350톤 수거(모닝)
    신안군이 서해안의 어장을 파괴하는 괭생이 모자반 350톤을 수거했습니다. 신안군은 임자도와 비금도, 도초도에 이르는 해역에서 대량으로 유입된 괭생이 모자반에 대한 긴급 수거 작업에 나서 350톤을 치웠다고 밝혔습니다.
    2015-06-03
  • 이순신대교 구간 과속단속 시스템 설치
    이순신대교에 구간 과속 단속시스템이 설치됩니다 전라남도는 이순신대교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유지관리를 위해 이순신대교 양 방향에 ‘구간 과속단속시스템’을 설치하고 오는 10월부터 단속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설치구간은 여수시 묘도동 묘도대교 전방에서 광양시 금호동 길호 IC 6.4㎞구간의 상ㆍ하행선 양 방향 시점과 종점으로 단속카메라 9대가 설치되는데 구간의 제한 속도는 시속 60㎞입니다.
    2015-06-02
  • 새정치, 재보선 참패 분석 등 워크숍
    새정치민주연합이 오늘부터 내일까지 양평 가나안농군학교에서 의원 워크숍을 실시합니다. 이번 워크숍에선 광주 서을 등 지난 4.29 재보선 참패에 대한 평가보고서를 공유하고 토론할 예정입니다. 또, 김상곤 혁신위원장이 참석해 의원들에게 혁신 방향을 설명하며, 당내 계파문제를 놓고도 원탁토론을 벌일 계획입니다.
    2015-06-02
  • 목포항 여객선 침수, 관리부실이 원인
    지난달 31일 목포항에서 침수된 쾌속선의 사고 원인이 관리부실로 드러났습니다. 해경은 사고 선박이 홍도항에서 목포항으로 입항한 뒤 워터제트의 이물질 작업을 위해 개방한 점검구 뚜껑을 닫지 않아 밤새 바닷물이 유입됐고 당직자가 있었지만 배가 가라앉는 사실을 제때에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고 여객선은 기관과 전기배선, 내장재 등이 바닷물에 오래 잠겨 있어 수리에 상당 기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돼 피서철 목포-홍도 간 관광객 수송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2015-06-02
  • R)초등교원 정원 감축..임용 대란 우려
    【 앵커멘트 】 남> 다음 소식입니다. 시험에 합격하고도 아직 발령받지 못한 광주지역 초등교원 임용대기자가 200명에 달합니다. 여> 내년에는 정원이 더 줄어들어 임용대란이 불가피할 전망인데, 불똥이 신규임용 감축으로 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교육부가 내년도 광주시 초등교원 정원을 4천5백39명으로 가배정했습니다. 학령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지난해 59명, 올해 83명을 감축한데 이어 내년에 또다시 13명이 줄게 된 것입니다.// ▶ 싱크
    2015-06-02
  • R)씨마른 물고기 출어 포기도 속출
    【 앵커멘트 】 전남 서남해안의 어획부진이 심각합니다. 그물이 텅텅 비어서 올라온다는 것이 어민들의 설명인데요 제철을 맞은 병어와 갈치는 물론이고 어종을 가리지 않고 씨가 말랐다는 말까지 나올 정돕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한참 바다를 누벼야할 어선들이 목포항 선착장에 줄지어 정박해 있습니다. 바다에 나가봐야 한 번에 2천여만 원에 이르는 비용조차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어획량이 부진해아예 출어를 포기한 겁니다. ▶ 인터뷰 : 정복용 / 안
    201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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