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새정치, 충청권 의식 KTX 뒷짐..아쉬울때만 호남
【 앵커멘트 】 호남KTX의 서대전역 경유를 둘러싼 갈등이 확산되고 있지만, 새정치민주연합은 충청 표심을 의식해 문제 해결에 소극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선거 때만 되면 제일 먼저 호남에 지지를 호소했던 새정치연합이 정작 호남이 도움을 필요로 한 상황이 되자, 외면하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기잡니다. 【 기자 】 윤장현 광주시장이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를 찾아 당 차원의 협조를 구한 날, 권선택 대전시장도 국회를 찾아 지도부를 만났습니다. (CG1) 권 시장은 "서대전역을 경유해
2015-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