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돼지고기를 국내산으로 속여 팔아 온 족발집이 적발됐습니다.
국립 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목포신안 사무소는
미국산과 오스트리아산 족발과 돼지고기를
구입한 뒤, 원산지를 속여 판매한 혐의로
목포의 한 족발집 업주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족발집 특성상 배달주문이 많은 점을
악용해 음식점내 표시판과 홍보 전단에
국내산으로 속여 1억8천만원 어치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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