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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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경찰청, 청소년 길거리 농구대회 개최
    학교폭력 예방과 청소년 보호를 위해 청소년과 경찰이 참여한 길거리 농구대회가 열렸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오늘 금호중앙중학교에서 중*고등학생이 참여한 길거리 농구대회 결승전을 가진 데 이어 학생-경찰간의 경기를 열었습니다. 이번 농구대회는 학교전담 경찰관과 학생간 유대를 강화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개최됐습니다.
    2014-10-18
  • 선거법 위반 장흥군수 벌금 300만원 구형
    김성 장흥군수가 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벌금 300만원을 구형받았습니다. 광주지검 장흥지청은 선거 공보물 허위 기재와 사전 선거 운동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김성 장흥군수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구형했습니다. 선고공판은 오는 27일 오전 10시 열릴 예정인데,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을 받으면 김 군수의 당선은 무효가 됩니다.
    2014-10-18
  • [야구2]R)프랜차이즈 스타들의 실패, 대안은?
    프로야구 기아는 선동렬 감독과 이순철, 한대화 전*현직 수석코치 등 타이거즈의 전설들이 한데 모여 11번째 우승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컸습니다. 하지만, 지난 3년간의 성적은 초라하기 그지 없었고 타이거즈의 첫 번째 영구 결번의 주인공인 선동렬 감독의 재 계약은 불투명해졌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 2012년, 기아 타이거즈는 선동열 감독과 이순철 수석코치를 전격 영입했습니다. 타이거즈 전설들이 코칭스탭으로 돌아온 것에 대해 팬들의 기대는 컸습니다
    2014-10-18
  • R)AI재발방지 근본 대책 있어야
    이처럼 AI의 재발로 전라남도가 또다시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는 되풀이되는 AI를 막기 위해서는 여러 대책이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전남도가 생각하는 AI의 근본 대책을 이준석기자가 보도합니다 이달 들어 전남 영암과 나주에서 조류 인플루엔자 즉 AI가 또다시 발생했습니다 그러자 전남도는 발병 농장뿐 아니라 인근 오리농장까지 예방적 살처분 조치 했습니다 스탠드
    2014-10-18
  • R)내수 막힌 나주배 수출길도 험난
    올해 이른 추석과 과잉 생산으로 배 가격이 폭락하면서 농가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돌파구로 여겼던 수출시장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새로운 해외시장 발굴에 발벗고 나서고 있지만 중국산 저가 배 공세 등으로 고전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해외 수출을 앞둔 나주배의 포장작업이 한창입니다. 올해 이른 추석과 생산량 과잉으로 배 값이 폭락하면서 배 농가들은 수출 물량에 한 가닥 희망을 걸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해외시장을 발굴
    2014-10-18
  • 도선국사 다례제 열려(토요일 8시용)
    영암출신으로 우리나라 음양풍수설의 대가로도 이름 높은 도선국사 탄신 1187주년을 기념하는 제9회 도선국사 다례제가 월출산 도갑사 대웅보전에서 열렸습니다. 탄신 기념일과 도선국사 문화예술제 다례제를 겸해 열린 오늘 행사에는 영암군 지역은 물론 전남 도내에서 독실한 불자들이 모여 국사 탄신의 거룩한 뜻을 기렸으며 중생구제를 향한 간절한 염원을 다시 다졌습니다
    2014-10-18
  • 굿모닝 양림개막 * 문화의 달 행사 전야제
    2014 굿모닝 양림 축제가 어제 저녁 7시 광주사직공원에서 개막 음악회를 시작으로 사흘 동안의 문화향연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행사기간 KBC 공개방송 제창주의 추억찾기와 포엠콘서트 등 공연과 함께 시낭송대회 ‘양림동의 화가들전(展) 등 다양한 전시가 열립니다 2014 문화의 달 광주행사가 어제 전야제에 이어서 오늘 오후 6시 문화전당 내 아시아문화광장에서 한중일 문화도시 예술단의 개막 공연이 펼쳐집니다
    2014-10-18
  • R)대형사업 이권만 챙기고 배짱(아침용)
    사회공헌과 관광단지 조성 등을 전제로 허가된 광주*전남 지역 대형 관광개발사업들이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자체가 사업 허가 조건으로 내걸었던 약속들을 개발업체들이 일방적으로 지키지 않으면서 업체들만 배를 불리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지난 2004년 건설된 여수 시티파크 골프장. 도심 한복판에 골프장이 들어서면서 환경 훼손 등의 논란이 있었지만 여수시는 업체로부터 개발 이익금 100억 원을 기부받는 조건으로 허가를 내줬습니다. 하지만 경영난을 이유로 이익금 지급을 미루던 업
    2014-10-18
  • R)순천만 갈대축제와 낙안읍성 축제 이틀째
    가을 나들이객을 부르는 축제들이 잇따라 열리고 있습니다 순천에서는 어제부터 순천만 갈대축제와 낙안읍성 축제가 열려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송도훈기잡니다. 막 피어난 갈대꽃이 맑은 가을 하늘 아래서 눈부시게 빛납니다. 갈대밭 사잇길을 따라 관광객들의 행렬이 온종일 기다랗게 이어집니다. 관광객들은 햇살을 받은 갈대밭에서 가을이 주는 선물을 여한 없이 맛보고 있습니다. 인터뷰-김준석/서울시 쌍문동 어제 순천만 자연생태공원 입장객은 만여 명에 이르며, 주말인 오늘
    2014-10-18
  • 여수 웅천지구 수사 촉구
    여수지역 시민단체가 웅천지구 개발 사업의 자료 공개와 계약 무효화를 촉구했습니다. 여수시민협은 웅천지구 복합단지 개발이 수차례의 계약 변경 과정에서 개발업체에 특혜를 베푼 택지개발 사업으로 변질됐다며 웅천지구 개발에 관한 전면적인 감사와 계약 무효화를 촉구했습니다. 또 웅천지구 개발과 관련한 사업계획서와 각종 계약서, 협약서 등의 공개를 촉구하고 특혜와 비리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2014-10-18
  • R)서남권 원자력의학원, 후속조치 없어
    우리나라 원전의 29%가 자리잡고 있는 서남권에 원자력의학원 분원 설립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타당성 조사 결과도 전남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정부가 분원 건립에 손을 놓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원자력 의료서비스와 방사선 연구, 방사능 유출사고에 대한 비상대응 연구를 목적으로 하는 한국원자력의학원. 국회 국정감사에서 서남권 원자력의학원 설립 필요성이 강하게 제기됐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이개호 의원은 방사능 유출 비상상황과 방사선 의료분야의 균
    2014-10-18
  • 10/17(금)타이틀+주요뉴스
    1. (한빛원전) 가동 중단.. 불안 고조 한빛원전 3호기 증기발생기 세관에서 냉각수가 누출돼 가동이 중단됐습니다. 일찍 감지돼 원자로 밖까지 새는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았지만, 또다시 원전의 안전성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2.대형 사업 (잇속만 챙기고).. 배 째라 사회공헌과 종합관광단지 조성 등을 조건으로 허가된 광주 어등산골프장과 여수시티파크골프장을 조성한 업체들이 잇속만 챙기고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해당 지자체는 약속 이행을 강제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이유로 손을 놓고 있습니다. 집중취
    2014-10-17
  • R)한빛3호기 냉각수 누출, 원전 안전성 우려
    어제 한빛원전 3호기 증기발생기 세관에서 냉각수가 누출돼 가동이 중단됐습니다. 일찍 감지돼 원자로 밖까지 새는 큰 사고로이어지지 않았지만, 또다시 원전의 안전성이 도마 위에 오르면서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한빛원전 3호기의 가동이 오늘 새벽 2시쯤 갑자기 중단됐습니다. 3호기는 어제 오후 증기발생기 세관의 냉각수가 누출되기 시작해 감발 기준치인 10L에 가까워지면서 오늘 새벽 6시 가동 중단을 목표로 어젯밤 11시부터 감
    2014-10-17
  • 여수에서 아름다운 만 총회 열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만 제10차 연차총회가 여수에서 개막됐습니다. 오는 20일까지 열리는 이번 총회는 18개국 26개 만 93명의 대표들이 참석해 만, 오늘 그리고 내일이라는 주제로 아름다운 해양 보전을 위한 실천 방안과 해양 자원의 지속가능한 개발 등에 대한 다양한 의제들을 논의합니다. 지난 1997년 설립된 아름다운 만 클럽은 현재 27개 회원국 38개 만과 국제 NGO 등이 활동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여수시가 유일하게 만 클럽에 가입했습니다
    2014-10-17
  • 덤프 차량-관광버스 충돌, 25명 부상
    덤프 트럭과 관광버스가 충돌해 25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3시 40분쯤 구례군 토지면의 한 도로에서 42살 서 모 씨의 지하수 개발 차량과 69살 민 모 씨의 관광버스가 충돌해 관광버스에 타고 있던 68살 신 모 씨 등 2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서 씨의 차량이 도로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201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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