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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한종 군수 "전남·광주 행정통합은 장성 100년 도약의 기회"[와이드이슈]
    전라남도 장성군이 전남·광주 행정통합 논의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지역 핵심 현안을 반영한 5대 건의 과제를 제시했습니다. 행정통합을 지역 성장의 계기로 삼겠다는 구상입니다. 1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한종 장성군수는 전남과 광주의 행정통합 대응 방향에 대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군수는 "전남·광주 행정 통합을 지역 발전의 전기로 만들기 위해서 지난달 도민 공청회 이후에 곧바로 우리 통합 대응 실무 협의회를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협의회는 모두 7
    2026-02-12
  • 김한종 장성군수 "행정통합·AI 데이터 산업으로 장성 100년 도약 이끌 것" [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월 11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민선 8기가 이제 마무리를 향해 가는 가운데 전남 장성군은 새로운 경제 지도를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김한종 장성군수와 함께 광주 전남 행정통합 대응부터 미래 먹거리 전략 등 장성의 현안들을 짚어보겠습니다. 군수님 안녕하십니까? ▲ 김한종 군수: 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군수님 민선 8기가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 지난 3년 반 동안의 군정을 어떻게 돌아보십니까? ▲ 김한종 군수: 네. 취임 첫날부터 지금까지 군민의 행복
    2026-02-11
  • 안도걸이 본 코스피 5,000 돌파…"정책 효과·경제 펀드멘탈 개선 영향" [와이드이슈]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돌파한 가운데, 상승 배경과 향후 과제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1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더불어민주당 안도걸 의원은 이번 상승 흐름의 배경으로 정책 효과와 경제 펀드멘탈 개선을 꼽았습니다. 기획재정부 차관을 지낸 재정 전문가인 안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 취임 7개월 만에 달성을 했다"면서 "굉장히 급하게 지금 올라가고 있는데 두 가지 원인이 있다고 생각된다"고 운을 뗐습니다. 그는 첫 번째 요인으로 이른바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한 제도 개선을 들
    2026-02-11
  • 안도걸 의원 "지방에 힘 실어주는 행정통합"...광주·전남 행정통합 주요 내용[와이드이슈]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이 국회에서 본격적인 심의에 들어가면서, 통합 이후 재정 지원 규모와 자치 권한 강화 방안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1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더불어민주당 안도걸 의원은 "지방에 힘을 실어주는 행정통합"이라며 특별법의 핵심 내용을 설명했습니다. 안 의원은 이번 행정통합의 목적에 대해 "궁극적으로 광주·전남 지역의 수도권에 상응하는 자생적인 경제 공동체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지역 개발에 필요한 행정 권한으로 행정 권한과 재정 권한을 좀 주
    2026-02-10
  •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코스피 5000 시대...안도걸 의원이 말하는 지역과 한국 경제의 미래[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월 10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요즘 우리 지역의 가장 뜨거운 화두는 단연 광주·전남 행정 통합입니다. 관련 특별법안이 이번 주 국회에서 본격 심의에 들어갔습니다. 또, 코스피 5000선 돌파로 증시는 호황을 맞았지만 환율 불안과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 환경 등 경제 현안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안도걸 국회의원과 함께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과 경제 이슈를 짚어보겠습니다. 여의도 KBC 서울방송센터 연결합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2026-02-10
  • 신수정 의장 '제왕적 단체장' 견제 필요성 강조…"의회 권한 강화 특별법에 반드시 담아야"[와이드이슈]
    광주·전남 행정통합으로 출범할 통합 특별시의 권한 구조를 두고, 신수정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은 지방의회의 권한 강화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습니다. 5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신 의장은 통합 단체장의 권한에 대해 "통합 단체장은 이제 인구 320만 명을 아우르고 예산 수십조 원을 다루는 막강한 제왕적인 힘을 갖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지방의회도 거기에 버금가는 권한과 힘을 갖고 있어야 되는데, 지금 특별법에는 그게 담겨져 있지 않다"며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신 의장은 특히 감사위원회의
    2026-02-05
  • 신수정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첫 관문 넘은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다음 세대 위한 불가피한 선택"[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월 5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시의회와 도의회의 동의안 의결을 거치며 본격적인 궤도에 올라섰습니다. 오늘은 신수정 광주광역시의회 의장과 함께 통합 과정에서 의회의 역할과 과제를 짚어봅니다. 의장님, 안녕하십니까? ▲ 신수정 의장: 안녕하세요. △ 신민지 앵커: 어제(4일) 광주·전남의 40년 만의 재결합을 위한 행정 통합이 첫 관문을 통과했습니다. 광주시의회와 전남도의회가 모두 행정통합 의결안을 통과시켰는데 의결이 끝난
    2026-02-05
  • 신수정 의장 "통합은 행정편의 아닌 삶의 변화여야...의회 검증 역할 계속될 것" [와이드이슈]
    4일 광주시의회와 전남도의회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의결안을 통과시키며 통합 절차가 본격화된 가운데,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은 이번 결정의 의미와 의회의 지속적인 검증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5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신 의장은 의결 직후 소회를 묻는 질문에 "우리 광주와 전남의 역사를 새로 쓰는 정말 무겁고도 엄중한 그런 기로에 서서 결정을 했다"고 운을 뗐습니다. 신 의장은 이어 "지난 한 달 동안 너무 급작스럽게 진행하는 과정에서 시민들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이 되었을까 이런 두려움도 있었다"
    2026-02-05
  • 김태균 의장 "전남과 광주는 교육 구조 달라...격차 해소할 특별법 보완책 중요"[와이드이슈]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그 이면에 자리한 교육통합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전남의 열악한 교육 환경과 구조적인 격차를 고려할 때, 단순한 행정 통합만으로는 오히려 또 다른 소외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은 "아직까지 특별 법안에 교육에 대한 부분이 많이 좀 빠져 있다"면서 교육 관련 조항의 부재를 강하게 지적했습니다. 김 의장은 특히 전남의 지역적 특수성에 주목했습니다. 그는 "광주하
    2026-02-04
  •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 "전남·광주 행정통합, 균형 발전 담보할 제도적 보완 필요"[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월 4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광주시와 전남도가 행정통합을 두고 시도민 의견 수렴을 위한 타운홀 미팅을 오늘부터 시작했습니다. 시·도의회 동의 절차도 빠르게 추진되는 가운데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구체적인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과 함께 행정통합의 진행 상황과 과제를 짚어보겠습니다. 의장님 안녕하십니까? ▲ 김태균 의장: 안녕하세요. △ 신민지 앵커: 의장님, 타운홀 미팅 첫 일정이 오늘 해남에서 진행이
    2026-02-04
  • 김태균 의장 "20조 지원 이후는 어떻게 하나? 지속성·지역 간 형평성 확보 중요"[와이드이슈]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 제정 논의가 본격화된 가운데,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은 통합 이후 계획된 재정 지원의 지속성과 지역 간 형평성 문제를 가장 큰 과제로 지적했습니다. 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태균 의장은 "재정 지원은 어떤 업종에 어떻게 배분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명시화됐으면 좋겠다"며, 배분 원칙에 대해 명확성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특별법 초안에 따르면 통합 특별시에는 향후 4년간 총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이 계획돼 있습니다. 이에 대해 김 의장은 "
    2026-02-04
  • 광주·전남 행정통합 본격화…임택 동구청장 "기초자치권한 강화 없인 체감 어려워" [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월 3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최근 특별법 발의와 시도의회 동의 절차가 속도를 내면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습니다. 광역 단위 통합이 지역 경쟁력을 높이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주민의 삶과 가장 맞닿아 있는 풀뿌리 행정의 가치를 지켜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지역민 삶의 최일선에서 현장을 이끌고 있는 임택 광주 동구청장과 함께 지역 현안을 짚어보겠습니다. 청장님 안녕하십니까? ▲ 임택 청장: 안녕하
    2026-02-03
  • AI헬스케어 중심지로 도약하는 동구...임택 "산업 생태계 기반 구축 가속화"[와이드이슈]
    광주 동구가 미래 성장 동력으로 AI 헬스케어 산업에 집중하면서, 병원 중심의 지역 특성과 인프라를 활용한 산업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3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임택 광주 동구청장은 AI 헬스케어 산업 추진 배경과 현재 진행 상황을 소개하며, "동구는 반경 2km 안에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 기독병원이 위치한 지역적 장점을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임 청장은 동구가 헬스케어 산업에 주목하게 된 이유가 바로 이런 지리적 인프라에 있다며 "현재 광주에 있는 AI 기업의 절반 정도가 동구 금
    2026-02-03
  • 임택 "통합 효과, 주민이 느껴야 진짜 변화"…기초자치단체 권한·재정 분산 요구[와이드이슈]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속도를 내는 가운데, 기초자치단체의 권한 강화와 재정 분산 없이는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3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임택 광주 동구청장은 지난달, 동구에서 열린 첫 공청회 분위기를 전하며 "전반적으로 광주·전남 통합에 찬성하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고 밝혔습니다. 임 청장은 "광주와 전남이 통합되면 나의 삶에 어떤 변화가 오느냐, 더 나아지느냐, 세금은 어떻게 달라지느냐는 현실적인 질문들이 많았다"며 주민들의 관심이
    2026-02-03
  •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이 말하는 민선 8기 성과·비전…"경제는 따뜻, 복지는 촘촘하게"[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월 29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를 시작합니다. 민선 8기 임기가 민생 안정과 회복이라는 과제 속에서 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광주 서구는 지역의 활력을 위해 어떤 변화를 만들어 왔는지 김이강 서구청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청장님 안녕하십니까? ▲ 김이강 서구청장: 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 신민지 앵커: 청장님 먼저 시청자와 지역민들께 인사 부탁드립니다. ▲ 김이강 서구청장: 네, 벌써 2026년 새해를 맞이한 지 한 달이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우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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