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업계 구조조정 절차를 밟고 있는 여수산단 여천NCC가 다음 달부터 3공장 가동을 중단합니다.
여천NCC 공동 대주주인 한화솔루션과 DL케미칼은 양 대표이사 합의를 거쳐, 다음 달 말부터 에틸렌과 방향족을 생산하는 여수 3공장 전체 가동을 전면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산단에서는 GS칼텍스, LG화학, 롯데케미칼, DL케미칼, 한화솔루션 등 5개 석유화학기업이 산업통상부에 구조조정 개편안을 제출하고 기업 간 통폐합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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