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 지역에서 평균 1분 48초 간격으로 119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는 지난해 광주 지역 119 신고 접수 건수가 1년 전보다 946건 증가한 29만 543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하루 평균 796건으로, 108.5초마다 신고가 접수된 셈입니다.
월별로는 집중호우가 쏟아져 침수 피해가 속출했던 7월 신고 건수가 3만 4,798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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