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6개 시·군 '2026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선정

작성 : 2026-03-09 08:15:00
행정안전부의 '2026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에 전남 도내 6개 시군이 선정됐습니다.

전남도는 장흥, 강진, 해남군이 재선정되고, 나주시와 보성, 담양군이 새로 선정돼 모두 6개 시군에 1억 8천만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은 집배원이 월 2회 중장년층 1인 가구와 고립 청년, 조손가구를 방문해 건강과 생활상태를 살피고 위급한 상황이 발견되면 시군에 전달하는 복지안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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