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지수가 이틀 연속 상승을 멈추고 하락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12일 26.70포인트(0.48%) 하락한 5,583.25로 장을 마쳤습니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인근 해외 유조선 공격으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서는 등 중동 상황 악화 여파로 개전 이후 코스피 첫 이틀 연속 상승세가 하락 반전했습니다.
코스피는 개장 초 5,618.30까지 올랐다가 유가 급등 소식으로 장중 5,531.02까지 하락하기도 해 장중 낙폭이 90포인트 가까이 오락가락했습니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11.57포인트(1.02%) 상승해 1,148.40으로 마감했습니다.
대표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이날 1~2%대 하락했습니다.
삼성전자 187,900원(-1.11%), SK하이닉스는 930,000(-2.62%)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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