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의 학교 폭력 피해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발표한 '2017년 1차 학교폭력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학교 폭력을 당한 적이 있다고 응답한 학생은 전체의 0.7%인 931명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0.1%포인트 감소했습니다.
학교 급별로는 초등학생이 1.5%로 피해 비율이
가장 높았고, 중학생은 0.4%, 고등학생 0.2%였습니다.
유형별로는 언어폭력 33.7%, 집단 따돌림과 괴롭힘 17.9%, 신체 폭행 13.1% 순이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4-01 16:53
"싸움 잘하면 한번 붙자" 전자발찌 성범죄자, 보호관찰소 직원 폭행
2026-04-01 14:57
의식 잃은 트럭 운전자, 야쿠르트 전동카트 덮쳐...2명 부상
2026-04-01 14:49
만취해 운전대 잡고, 신호 대기 중 잠들고...광주서 음주운전 잇따라
2026-04-01 12:55
"옆자리 하객인 줄 알았는데"…예식장 돌며 가방 훔친 60대 구속
2026-04-01 12:21
'빽다방' 알바생 '음료 3잔' 고소 논란...더본코리아 "본사 차원 엄중 조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