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두고 기아차 광주공장이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수억원 어치의 재래시장 상품권을 직원들에게 선물했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지역경제와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사 합의로 설 선물비를
재래시장 상품권으로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공장의 지급 대상은 6천 700여명으로
1인당 10만 원씩 모두 6억 7000만원 상당의 재래시장 상품권이 풀렸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3 16:08
빙판 건너 귀가 서두르던 50대...저수지 빠졌다 극적 구조
2026-01-13 15:56
광주대표도서관 유가족들 "참사 1달인데 재발 방지 약속 외면"
2026-01-13 11:04
'하루가 멀다하고...' 이번엔 '구몬' 교원그룹 "해킹으로 데이터 유출"
2026-01-13 10:28
혼자 있는 여성 성폭행 시도 후 달아난 50대 피의자...검거됐지만, 의식불명 왜?
2026-01-13 10:08
자기 방에 '방화' 20대 입건...주민 20명 대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