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해 10월 두차례 걸쳐 국회의원 출마
예정자를 초청해 유권자 17명에게 점심을 제공한 현직 이장 2명을 선거법 위반 혐의로 광주지검에 고발하고, 식사 대접을 받은 유권자들에게는 식사비의 30배인 18만원에서 54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지금까지 광주와 전남 선관위에 적발된
불법 선거운동은 각각 31건과 34건 등
모두 65건에 이릅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3-08 17:44
"차선도 못 맞춰" 시민 신고에 덜미...서울 도심서 '약물운전' 혐의 벤틀리 운전자 입건
2026-03-08 13:56
술 취해 70대 택시 기사 무자비 폭행 승객 '구속'
2026-03-08 09:43
"부모가 책임져라" 동급생 엄마 폭행한 중학생, 부모에 2천여만 원 배상 판결
2026-03-08 09:14
"어린놈이 감히?"…시비 붙은 30대 운전자 폭행한 70대 벌금형
2026-03-07 17:03
'대통령 근접 경호' 22경호대 3명 음주 지침 어겨 전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