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와 목포지역 기업형 슈퍼마켓의
영업 시간을 제한하는 조례가 개정될
전망입니다.
김성곤 의원과 박지원 의원은 최근
지역 영세상인 보호를 위해 대규모 점포의
영업시간을 오전 8시부터 자정까지로 하고
의무 휴업일을 지정하는 내용의
조례개정을 시의회에 요구해
의회로부터 조례안을 성안중이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1-13 16:08
빙판 건너 귀가 서두르던 50대...저수지 빠졌다 극적 구조
2026-01-13 15:56
광주대표도서관 유가족들 "참사 1달인데 재발 방지 약속 외면"
2026-01-13 11:04
'하루가 멀다하고...' 이번엔 '구몬' 교원그룹 "해킹으로 데이터 유출"
2026-01-13 10:28
혼자 있는 여성 성폭행 시도 후 달아난 50대 피의자...검거됐지만, 의식불명 왜?
2026-01-13 10:08
자기 방에 '방화' 20대 입건...주민 20명 대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