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의 기성회비 불법 판결이 내려진
가운데 오늘 전남대학교 이사회가
처리하려던 기성회비 예산안이 학생들의
반발로 무산됐습니다.
전남대학교 기성회는 오늘 오후 이사회를 열고 올해 기성회비 예산안을 통과시킬
예정이었지만 학생 30여 명이 회의실을
점거해 결국 회의가 무산됐습니다.
학생들은 기성회비를 강제징수 할 법적근거가 없다고 법원 판결이 났음에도 불구하고 대학측이 기성회비를 지난해와 같이 책정한 것은 문제라며 기성회비 예산안 처리를
저지하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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