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공원 주차장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해 30대 남자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휴일 사건사고를 임채영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오늘 새벽 4시쯤 광주 광산구의 한
공원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불은
10분만에 진화됐지만 불에 탄 차 안에서
30대 남자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남자가 사흘전 가출 신고된
박모씨로 밝혀짐에 따라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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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부경찰서는 편의점에서 강도짓을 한 장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씨는 지난 21일 새벽 광주시 동구 불로동의 한 편의점에서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 30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근 닷새동안 동구와 북구에서 일어난 편의점 강도사건에 대해서도 동일범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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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광주의 한 장례식장에 투자한 뒤
돈을 제때 갚지않는다며 장례식장 대표를 협박하고 지난 여섯달간 사무실을 점거하며
55억원 상당의 장레식장 운영권을 빼앗으려 한 조직폭력배 2명을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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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새누리당 전남도당 위원장
경선 과정에서 대의원에게 돈을 건넨
김문일 새누리당 전남도당위원장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3년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은 또 김 위원장에게 돈을 받아
다른 대의원에게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대의원 60살 한모씨는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또 다른 대의원 47살 한모씨에게
벌금 3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KBC 임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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