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사고가 일어난 지 27일 쨉니다. 하지만 실종자들에 대한 수색작업은 지난 주말에 이어 사흘째 중단되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새벽 기상악화로
수색작업이 중단된 이후,
풍랑주의보까지 내리면서 이 시각 현재까지 수색작업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구조당국은 오늘 오후부터
비바람이 잦아들 것으로 보고 다시 수색작업에 나설 계획인데, 아직까지 탑승자 중 29명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한편 검경합동수사본부는
세월호 구명장비의 안전 점검을 맡았던
한국 해양안전설비 직원을 체포해
점검이 제대로 이뤄졌었는 지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06 21:55
완도 노화도 인근 해상서 양식장관리선 전복...승선원 1명 실종
2026-02-06 21:40
제주발 목포행 화물선 화재...17km 해상서 제주항 회항 뒤 완진
2026-02-06 21:11
번호판 가리고 질주...잡고보니 '여수 경찰'
2026-02-06 20:34
'대리기사 매단 채 만취 질주' 30대, 살인 혐의 부인..."블랙아웃이었다"
2026-02-06 16:24
여친 살해해 1년간 김치냉장고에 시신 유기한 40대, 징역 30년에 항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