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지난 2천12년부터 시행해온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서비스가 도민들로부터 큰 반응을 얻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올 4월 말까지 2년 2개월 동안 3천 7백여건의 생활불편 신고가 관할 시군 전자민원 창구에 접수됐으며 올 4월 한 달간에는 280건이 접수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나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신고 민원은 불법 주정차 신고가
천 7백여건으로 가장 많았고 공공시설물
신설 요청과 도로파손 신고가 5백여건,
가로등과 신호등 고장 신고가 2백여건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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